미국 매사추세츠주에서 동성애자들의 요구에 의해 결혼 관련 법률이 규정하고 있는 결혼의 개념 변경을 요청하는 국민투표 실시안에 대한 상원의원들의 투표가 14일 오후 1시(미국 현지 시각)에서 진행된다.
14일 목요일에 이곳 보스톤의 메사추세츠 주정부 청사에서 열리는 상원 입법의회에서는 결혼법 개정에 관한 국회의원들의 투표가 있다. 현재 메사추세츠주는 미 전체 50개 주에서 유일하게 합법적인 동성결혼을 허용하는 주이다. 이것을 뒤집기위해 교회와 기독교 단체들의 오랜 영적싸움이 지속되고 있는 중이다.
14일에 있을 임시국회에선 결혼의 정의를 수정한 개정법안을 2008년 국민투표에 상정할것인가의 여부를 놓고 마지막 국회의원들의 투표가 있다. 동성애 단체의 엄청난 로비자금이 메사추세츠 정가로 뿌려지고 있는 중이고 민주당 소속의 주지사와 동성애 지지 정치가들의 입김이 강하게 전달되고 있다.
이번에 결혼법 개정청원은 지난 2005년 결혼법 개정을 요구하는 17만여명의 연대서명을 받아 2008년 국민투표 상정을 목표로 동성애자들의 로비로 상원 의회에 계류중이다.
이곳 보스톤에서의 최종결정이 미 전역뿐 아니라 전 세계에 큰 파급효과를 내리라는 것은 너무나 확연한 일이다.
참조 사이트: www.mafamily.org, www.voteonmarriage.org
14일 목요일에 이곳 보스톤의 메사추세츠 주정부 청사에서 열리는 상원 입법의회에서는 결혼법 개정에 관한 국회의원들의 투표가 있다. 현재 메사추세츠주는 미 전체 50개 주에서 유일하게 합법적인 동성결혼을 허용하는 주이다. 이것을 뒤집기위해 교회와 기독교 단체들의 오랜 영적싸움이 지속되고 있는 중이다.
14일에 있을 임시국회에선 결혼의 정의를 수정한 개정법안을 2008년 국민투표에 상정할것인가의 여부를 놓고 마지막 국회의원들의 투표가 있다. 동성애 단체의 엄청난 로비자금이 메사추세츠 정가로 뿌려지고 있는 중이고 민주당 소속의 주지사와 동성애 지지 정치가들의 입김이 강하게 전달되고 있다.
이번에 결혼법 개정청원은 지난 2005년 결혼법 개정을 요구하는 17만여명의 연대서명을 받아 2008년 국민투표 상정을 목표로 동성애자들의 로비로 상원 의회에 계류중이다.
이곳 보스톤에서의 최종결정이 미 전역뿐 아니라 전 세계에 큰 파급효과를 내리라는 것은 너무나 확연한 일이다.
참조 사이트: www.mafamily.org, www.voteonmarriag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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