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핵 융합 에너지라는 분야는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분야이다. '핵융합 에너지'는 기존의 핵분열을 이용한 원자력에 비해 방사능이 없고, 기존 원자력 보다 10배 이상 에너지를 뽑을 수 있어 세계 각국의 선진국들이 엄청난 예산을 들여 연구하고 있는 차세대 무공해 에너지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개발 단계에 있고 실용화되려면 상당한 시일이 필요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번에 만난 주영흠 박사(호크마 신학 대학교, 대학원 총장)는 현재 핵융합 에너지의 실용화를 위한 이론적 체계를 완성시키고 각 국 정부와 계약체결을 준비하고 있었다.
"이론적 계산은 끝났고 계약을 맺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특히 군사 과학 분야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핵융합 에너지'가 인류 평화에 사용되길 바라고 있고, 가급적 안정적으로 연구할 수 있도록 충분한 지원이 가능한 곳과 계약을 맺으려고 합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석유, 석탄 등 화석 에너지가 고갈 되고 있는 시점에서 주 박사가 차세대 핵융합에너지를 실용화 시킨다면 유력한 노벨상 후보가 되기에 마땅한 일일 것이다.
한편 주 박사는 '원자핵 융합' 연구로 바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일꾼으로 과학과 신앙과의 간격를 좁히기 위해 총신대, 장신대를 비롯한 각 학교와 교회에서 '창조와 과학', '성경과 현대문명' 등 강의를 하고 있다. 또한 오랜 친구인 김준곤 목사가 총재로 있는 CCC집회에도 참여해 많은 후학들을 가르치고 알리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적지 않은 나이에도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주영흠 박사. 그는 3대째 기독교를 믿는 집안에서 성장해 왔다. 당시 같은 교회에 다니며 한 식구처럼 지냈던 장기려 박사, 한경직 목사 등으로부터 많은 신앙적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1934년 생으로 3대째 크리스천 집안에서 자랐죠. 외할머니가 예수님을 믿고 가족 전체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일제 시절 신사 참배를 거부해 입에 겨우 풀칠하며 신앙을 했습니다. 해방 후 예배 드릴 곳을 얻기 위해 아버지(주수겸 장로)와 한경직 목사가 함께 미군 군정청에 찾아가 일본 천리교 사찰 건물을 인수했죠. 그렇게 해서 영락교회, 경동교회, 서울성남교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어릴 때는 학교에서 항상 1등을 해 교만한 마음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6.25 사변을 만나 지하에 숨어서 굶주릴 때 '살아만 있게 해달라고'고 하나님께 기도했죠. 석달 동안 죽기로 작정하고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너는 죽지 않고 반드시 산다'라는 음성을 들려 주셨습니다. "
이후 주 박사는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겠다고 결심했다. 또 과학을 전공하게 되고 오묘하고 질서 정연한 우주 만물을 연구하면서 하나님이 온 우주를 창조했다는 것을 더욱 확신하게 됐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학교와 교회 등에 활발한 강의을 하며 과학과 신앙의 간격을 좁히기 위해 노력해 가고 있다.
"유리창에 그려진 서리 결정체의 아름다움은 하나님의 예술작품입니다. 결정체는 시간마다 달라집니다. 똑같은 것은 단 한번도 반복되지 않아요. 그리고 겨울 모든 서리의 결정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름답고 질서 있는 눈 결정체을 보며 이것을 만든 이가 분명히 계시며 그분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확신했고, 눈의 결정처럼 아름다운 모습은 하나님의 우릴 향한 놀라운 사랑이라는 걸 깨달게 됐다고 고백한다.
현재 주영흠 박사는 크리스천 지도자 양성을 위해 호크마 신학교(초교파)에서 총장을 역임하고 있다.
주 박사는 유럽과 미국 등에서 교회의 문은 굳게 닫쳐지고, 창고나 나이트 클럽 등으로 팔리는 것을 보며 참된 크리스천의 지도자가 절실히 필요함을 느꼈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호크마 신학교에서 총장직을 맡아,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가 충만한 크리스천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다.
"지금 섬기고 있는 호크마 신학교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합당한 지도자들이 배출되기를 소망합니다. 믿음을 통해 주어진 사명을 놓치지 않고 시대의 획을 긋는 지도자를 양성하는데 매진 할 것입니다."
다윈의 발표한 '종의 기원' 이후 진화론과 유물론적 자연 철학 사상으로 만연한 현대 과학 문명 속에서 주영흠 박사는 크리스천 과학자로서 위상을 높이고 하나님의 살아 역사하심을 전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었다.
그는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원자핵 융합 에너지' 실용화를 위해 발로 뛰고 있고, 호크마 신학교 총장으로서 크리스천 리더를 양성하는 데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하나님 나라를 향해 달려가는 주영흠 박사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크게 드러나길 기대해 본다.
[ 학력 및 경력 ]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물리과, 고려대학교 대학원 졸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물리학 박사)
창조 신학 연구소
성경 본문 및 번역 연구소
미국 성서학회 정회원(SBL)
미국 히브리교수 협의회 정회원(NAPH)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강사 역임
장로교신학대학교(광나루) 신학 대학원 강사 역임
한국 칼빈주의 연구원 강사
호크마신학대학교, 대학원 총장
기독교 이단 및 사이비 대책 위원회 창립 위원
한기총 이단 대책위 전문 위원
기독교 이단 대책 협의회 상임 고문
Who's Who in Bible Studies and Archaeology
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
Who's Who in American Education
이번에 만난 주영흠 박사(호크마 신학 대학교, 대학원 총장)는 현재 핵융합 에너지의 실용화를 위한 이론적 체계를 완성시키고 각 국 정부와 계약체결을 준비하고 있었다.
"이론적 계산은 끝났고 계약을 맺기 위해 준비 중입니다. 특히 군사 과학 분야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핵융합 에너지'가 인류 평화에 사용되길 바라고 있고, 가급적 안정적으로 연구할 수 있도록 충분한 지원이 가능한 곳과 계약을 맺으려고 합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석유, 석탄 등 화석 에너지가 고갈 되고 있는 시점에서 주 박사가 차세대 핵융합에너지를 실용화 시킨다면 유력한 노벨상 후보가 되기에 마땅한 일일 것이다.
한편 주 박사는 '원자핵 융합' 연구로 바쁜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일꾼으로 과학과 신앙과의 간격를 좁히기 위해 총신대, 장신대를 비롯한 각 학교와 교회에서 '창조와 과학', '성경과 현대문명' 등 강의를 하고 있다. 또한 오랜 친구인 김준곤 목사가 총재로 있는 CCC집회에도 참여해 많은 후학들을 가르치고 알리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적지 않은 나이에도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주영흠 박사. 그는 3대째 기독교를 믿는 집안에서 성장해 왔다. 당시 같은 교회에 다니며 한 식구처럼 지냈던 장기려 박사, 한경직 목사 등으로부터 많은 신앙적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1934년 생으로 3대째 크리스천 집안에서 자랐죠. 외할머니가 예수님을 믿고 가족 전체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일제 시절 신사 참배를 거부해 입에 겨우 풀칠하며 신앙을 했습니다. 해방 후 예배 드릴 곳을 얻기 위해 아버지(주수겸 장로)와 한경직 목사가 함께 미군 군정청에 찾아가 일본 천리교 사찰 건물을 인수했죠. 그렇게 해서 영락교회, 경동교회, 서울성남교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어릴 때는 학교에서 항상 1등을 해 교만한 마음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6.25 사변을 만나 지하에 숨어서 굶주릴 때 '살아만 있게 해달라고'고 하나님께 기도했죠. 석달 동안 죽기로 작정하고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너는 죽지 않고 반드시 산다'라는 음성을 들려 주셨습니다. "
이후 주 박사는 주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겠다고 결심했다. 또 과학을 전공하게 되고 오묘하고 질서 정연한 우주 만물을 연구하면서 하나님이 온 우주를 창조했다는 것을 더욱 확신하게 됐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학교와 교회 등에 활발한 강의을 하며 과학과 신앙의 간격을 좁히기 위해 노력해 가고 있다.
"유리창에 그려진 서리 결정체의 아름다움은 하나님의 예술작품입니다. 결정체는 시간마다 달라집니다. 똑같은 것은 단 한번도 반복되지 않아요. 그리고 겨울 모든 서리의 결정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아름답고 질서 있는 눈 결정체을 보며 이것을 만든 이가 분명히 계시며 그분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확신했고, 눈의 결정처럼 아름다운 모습은 하나님의 우릴 향한 놀라운 사랑이라는 걸 깨달게 됐다고 고백한다.
현재 주영흠 박사는 크리스천 지도자 양성을 위해 호크마 신학교(초교파)에서 총장을 역임하고 있다.
주 박사는 유럽과 미국 등에서 교회의 문은 굳게 닫쳐지고, 창고나 나이트 클럽 등으로 팔리는 것을 보며 참된 크리스천의 지도자가 절실히 필요함을 느꼈다고 한다. 이런 이유로 호크마 신학교에서 총장직을 맡아,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가 충만한 크리스천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다.
"지금 섬기고 있는 호크마 신학교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합당한 지도자들이 배출되기를 소망합니다. 믿음을 통해 주어진 사명을 놓치지 않고 시대의 획을 긋는 지도자를 양성하는데 매진 할 것입니다."
다윈의 발표한 '종의 기원' 이후 진화론과 유물론적 자연 철학 사상으로 만연한 현대 과학 문명 속에서 주영흠 박사는 크리스천 과학자로서 위상을 높이고 하나님의 살아 역사하심을 전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었다.
그는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원자핵 융합 에너지' 실용화를 위해 발로 뛰고 있고, 호크마 신학교 총장으로서 크리스천 리더를 양성하는 데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하나님 나라를 향해 달려가는 주영흠 박사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크게 드러나길 기대해 본다.
[ 학력 및 경력 ]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물리과, 고려대학교 대학원 졸업
건국대학교 명예교수(물리학 박사)
창조 신학 연구소
성경 본문 및 번역 연구소
미국 성서학회 정회원(SBL)
미국 히브리교수 협의회 정회원(NAPH)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강사 역임
장로교신학대학교(광나루) 신학 대학원 강사 역임
한국 칼빈주의 연구원 강사
호크마신학대학교, 대학원 총장
기독교 이단 및 사이비 대책 위원회 창립 위원
한기총 이단 대책위 전문 위원
기독교 이단 대책 협의회 상임 고문
Who's Who in Bible Studies and Archaeology
Who's Who in Science and Engineering
Who's Who in American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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