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정체성을 배우고 깨닫는다.
세계로교회(한규삼 목사)는 오는 24일(주)부터 '3기 정체성의 확신'이라는 반을 개설한다. 강사로는 세계로교회 한규삼 담임 목사가 나서서 세대를 넘어선 나눔과 섬김의 시간을 계획중이다. 이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정체성을 배우기 위함이다.
이번 '3기 정체성의 확신' 반은 24일부터 7월 15일(주)까지 4주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세계로교회(한규삼 목사)는 오는 24일(주)부터 '3기 정체성의 확신'이라는 반을 개설한다. 강사로는 세계로교회 한규삼 담임 목사가 나서서 세대를 넘어선 나눔과 섬김의 시간을 계획중이다. 이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정체성을 배우기 위함이다.
이번 '3기 정체성의 확신' 반은 24일부터 7월 15일(주)까지 4주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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