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현 박사(리버모어 핵연구소 소장 역임)는 올 6월 초로 예상되던 종군위안부의 긍정적 표결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그 이유는 '일본과 한국의 진정한 화해'를 원하기 때문.
"나는 화해를 사랑하고 평화를 원하는 사람이다" 이번 종군 위안부 결의안을 강력히 지지하고 나선 이유는 과거의 문제를 다시 들춰 분쟁을 일으키려는 것이 아님을 정박사는 강조했다.
또, "잘못을 은폐하고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지적하고 싶을 뿐이다. 진정한 고백과 참회를 통해 화해가 일어나야 하는 게 아닌가?"라고 역설하며, 자신의 이번 결의안 지지 입장을 표명했다.
정 박사는 지난 3월 초 미 국민의 76%가 위안부 관련, 일본의 사과가 필요없다는 CNN 여론 조사 결과를 확인하고 3월 10일 산라파엘 장로교회 교역예배에 참석해 성도들과 서명운동을 위한 작은 노력을 시작한 장본인이다.
그는 하원국회의장 낸시 펠로시와 하원외무분과위원장 톰 랜토스에게 편지를 보냈으며, 이 편지가 교민사회는 물론 아시아계, 지역사회에까지 퍼지며 10만명의 서명을 얻어내는 쾌거를 이루었다.
11일 본지와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정박사는 얼마 전 있었던 한 일본 여기자와 마이클 혼다의 인터뷰 기사를 언급했다. 그는 이 기사에 대해 "일본 내에서도 아직 위안부 사건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 인터뷰"라고 말했다.
지난 달 31일 마이클 혼다를 인터뷰한 기누 도쿠도메(Kinue Tokudome, LA Japan Focus)기자는 일본의 입장을 옹호하는 몇가지 질문을 던진 바 있다. 예를 들면, "이 법안의 체결이 일.미 양국간에 관계에 부정적 여파가 미칠것이라 생각지 않는가?" 또는 "상정된 결의안의 내용이 반일 세력을 일으킬 것이라는 일본 언론의 보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등이 그것이다.
하지만, 일본의 모든 국민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 듯 보인다.
MIT 교수를 역임한 바 있는 정박사는 서명운동이 진행되던 지난 3월 일본 현지 지식인이 된 제자 8명에게 위 편지를 첨부, 이메일을 보낸 바 있다. 이에 7명의 제자들은 매우 부끄럽고, 참회한다는 내용의 답장을 써 정박사에게 보내왔다. 정 박사는 일본 정부의 올바른 역사 고백만 있다면, 일본과 자연스런 화해관계가 이루어지리라 믿고있다.
"종군 위안부 결의안 채택여부는 당초 6월 15일내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했었으나 어제 '국가적 긴급상태인 이민법 관련 문제로 확신할 수 없다'는 답을 워싱턴 연락망인 에나멜 박씨로부터 받았다"
그러나 결의안의 향후 전망은 여전히 밝은 상태. 그는 "종군위안부 결의안의 공동 제안자가 당초 6명에서 현재 132명으로 늘어났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직 안심할 수는 없다"며, "지속적인 국회 상원의원들의 공동서명운동이 필요하다"고 그는 강조한다.
"우리는 반드시 화해해야 한다. 여보게, 내 가슴에 있는 이 말을 알아주게" 라고 말하는 그의 강력한 화해의지가 이번 종군위안부 결의안 채택으로 이어지길 간절히 소망해 본다.
그 이유는 '일본과 한국의 진정한 화해'를 원하기 때문.
"나는 화해를 사랑하고 평화를 원하는 사람이다" 이번 종군 위안부 결의안을 강력히 지지하고 나선 이유는 과거의 문제를 다시 들춰 분쟁을 일으키려는 것이 아님을 정박사는 강조했다.
또, "잘못을 은폐하고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지적하고 싶을 뿐이다. 진정한 고백과 참회를 통해 화해가 일어나야 하는 게 아닌가?"라고 역설하며, 자신의 이번 결의안 지지 입장을 표명했다.
정 박사는 지난 3월 초 미 국민의 76%가 위안부 관련, 일본의 사과가 필요없다는 CNN 여론 조사 결과를 확인하고 3월 10일 산라파엘 장로교회 교역예배에 참석해 성도들과 서명운동을 위한 작은 노력을 시작한 장본인이다.
그는 하원국회의장 낸시 펠로시와 하원외무분과위원장 톰 랜토스에게 편지를 보냈으며, 이 편지가 교민사회는 물론 아시아계, 지역사회에까지 퍼지며 10만명의 서명을 얻어내는 쾌거를 이루었다.
11일 본지와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정박사는 얼마 전 있었던 한 일본 여기자와 마이클 혼다의 인터뷰 기사를 언급했다. 그는 이 기사에 대해 "일본 내에서도 아직 위안부 사건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 인터뷰"라고 말했다.
지난 달 31일 마이클 혼다를 인터뷰한 기누 도쿠도메(Kinue Tokudome, LA Japan Focus)기자는 일본의 입장을 옹호하는 몇가지 질문을 던진 바 있다. 예를 들면, "이 법안의 체결이 일.미 양국간에 관계에 부정적 여파가 미칠것이라 생각지 않는가?" 또는 "상정된 결의안의 내용이 반일 세력을 일으킬 것이라는 일본 언론의 보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등이 그것이다.
하지만, 일본의 모든 국민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 듯 보인다.
MIT 교수를 역임한 바 있는 정박사는 서명운동이 진행되던 지난 3월 일본 현지 지식인이 된 제자 8명에게 위 편지를 첨부, 이메일을 보낸 바 있다. 이에 7명의 제자들은 매우 부끄럽고, 참회한다는 내용의 답장을 써 정박사에게 보내왔다. 정 박사는 일본 정부의 올바른 역사 고백만 있다면, 일본과 자연스런 화해관계가 이루어지리라 믿고있다.
"종군 위안부 결의안 채택여부는 당초 6월 15일내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했었으나 어제 '국가적 긴급상태인 이민법 관련 문제로 확신할 수 없다'는 답을 워싱턴 연락망인 에나멜 박씨로부터 받았다"
그러나 결의안의 향후 전망은 여전히 밝은 상태. 그는 "종군위안부 결의안의 공동 제안자가 당초 6명에서 현재 132명으로 늘어났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직 안심할 수는 없다"며, "지속적인 국회 상원의원들의 공동서명운동이 필요하다"고 그는 강조한다.
"우리는 반드시 화해해야 한다. 여보게, 내 가슴에 있는 이 말을 알아주게" 라고 말하는 그의 강력한 화해의지가 이번 종군위안부 결의안 채택으로 이어지길 간절히 소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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