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한인회 패밀리센터 교육위원회(위원장 박샤론)가 사랑하는 사람과 사별한 한인들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힐링 축제'를 개최한다.
10월 26일(토) 오후 7시,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정호 목사)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잃음의 아픔'을 제목으로 한 정소영 박사(패밀리센터 소장)의 힐링 특강과 '희망의 공동 추모예식'이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678-231-0411, sharonmeesung@gmail.com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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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