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워싱톤노회(노회장 정명섭 목사) 제12회 정기노회 및 목사 임직예배가 9월 10일(화) 메릴랜드 소재 시온장로교회(담임 안상준 목사)에서 열렸다.

정기노회 개회예배는 허성무 목사의 사회, 송영종 목사의 기도, 이기훈 목사(부노회장)의 설교, 정인량 목사의 성찬예식 집례 및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정기노회에서는 박세훈 전도사(코이노스영생장로교회), 이태진 전도사(시온장로교회), 이재민 전도사(예일교회)의 목사안수 청원서가 모두 통과되어, 이날 저녁 목사 임직예배를 드렸다.

이외에도 장진혁 목사 길벗교회 가입청원서, 영광장로교회와 죠이장로교회의 교회연합청원서, 코이노스영생장로교회 장로 5인 증원청원서, 새한장로교회의 김상수, 김재표, 김정우, 박보연 집사의 장로고시청원서, 시온장로교회 박영만 집사의 장로고시청원서, 정강현 목사의 노회탈퇴청원서, 이승림 목사의 이명증서청원서 등이 통과됐다.

목사 임직예배에서는 이재민 전도사, 이태진 전도사, 박세훈 전도사가 목사 안수를 받았다. 임직예배는 정명섭 목사의 사회, 이광은 목사(우리주님의교회)의 대표기도, 정명섭 목사의 설교, 목사 안수 및 안수패증정, 문경원 목사의 권면, 함상권 목사(새길교회)의 축사, 조명찬 목사(열린장로교회)의 광고 순으로 진행됐다. 정명섭 목사는 마가복음 10장 45절을 본문으로 "십자가를 지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목사임직예배.
(Photo : KAPC 워싱톤노회) 목사임직예배.
축도.
(Photo : KAPC 워싱톤노회) 축도.
박세훈 전도사의 목사 안수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코이노스영생장로교회 성도들.
(Photo : KAPC 워싱톤노회) 박세훈 전도사의 목사 안수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코이노스영생장로교회 성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