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동과 소개팅녀 이슬아. 엠넷 <방송의 적> 화면캡쳐
가수 이적이 개그맨 김제동에게 소개시켜 준 CF모델 이슬아가 이슈의 도마 위에 올랐다.
이적은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방송의 적>에서 절친인 김제동을 위해 이슬아와의 깜짝 소개팅 자리를 주선했다.
1987년생 이슬아는 휴대폰 브랜드 광고모델로 데뷔해 키플링의 전속모델로 활동했으며, 드라마 '이산', '내여자', 연극 '머쉬멜로우' 등에 출연한 바 있다. 2010년에는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바캉스 특집에서 개그맨 박휘순의 아바타 소개팅 상대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날 방송 분에서 김제동과 이슬아는 등산이라는 공통된 취미를 갖고 있어 소개팅 내내 분위기가 훈훈했다는 후문이다.
김제동의 소개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제동 소개팅녀 이슬아, 환상의 미모다", "김제동 소개팅녀 이슬아, 김제동을 구해주길", "김제동 소개팅녀 이슬아, 둘이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신성욱 교수 칼럼] Happy Resurrection Day!](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5842/happy-resurrection-day.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