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유람-홍진호 인증샷 공개
예쁜 외모로 사랑받는 '당구 여신' 차유람이 자신이 '모태솔로'라고 밝힌 가운데,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와의 다정한 인증샷이 폭로돼 눈길을 끈다.
차유람은 생일을 맞은 7월 23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문자메시지 대화창 캡쳐화면과 함께 "다들 축하 감사해요. 그런데 모태솔로..."라는 글을 게재했다. 모태솔로란 한 번도 이성과 사귄 적이 없다는 뜻의 인터넷 용어다.
캡쳐화면 속에는 tvN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에 함께 출연했던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유람이 생일 축하해. 어서 모태솔로에서 벗어나렴"이라고 보낸 메시지가 담겨있다.
앞서 차유람과 홍진호는 <더 지니어스>에 게임 참가자로 동반 출연하면서 인연을 쌓은 바 있다.
차유람은 지난 13일 방송에서 최종 우승을 한 홍진호에게 "과감하고 치밀한 플레이 완전 멋져"라는 메시지와 함께 둘이 찍은 인증샷을 트위터에 게재했다.
사진 속 차유람과 홍진호는 오래된 커플인 양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차유람-홍진호, 승부사끼리 잘 통할 거 같다", "차유람-홍진호,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린다", "차유람-홍진호, 이참에 사귀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사진=차유람 트위터 화면캡쳐>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신성욱 교수 칼럼] Happy Resurrection Day!](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5842/happy-resurrection-day.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