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연합뉴스)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의 카자즈 지역에서 10일(현지시간) 대형 폭탄 두개가 폭발한 직후 크게 파손된 군 정보기관빌딩 앞에 사람들이 모여 있다. 이 폭발로 주변에 있던 수십명이 숨지거나 다쳤다고 사나통신은 전했다. 이번 폭발은 다마스쿠스 전 지역에서 들리고 진동이 느껴질 정도로 강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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