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배우 송일국(41)이 세 쌍둥이의 아빠가 됐다. 소속사는 16일 "오늘 오전 9시30분께 서울의 한 병원에서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씨가 세 쌍둥이를 출산했다. 산모와 세 아들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세 아이의 태명은 각각 대한, 민국, 만세로 알려졌으며 이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송일국은 2008년 부산지법 판사로 재직하는 정씨와 결혼했다.
© 202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신성욱 교수 칼럼] 방울뱀에 물려서도 살아난 목사님의 짧은 간증시](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8023/image.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