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루트 AFP=연합뉴스) 시리아에서 1년 전 반정부 시위가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사망자가 9천명을 넘었다고 국제인권단체가 15일 밝혔다.
영국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Syrian Observatory for Human Rights)는 이날 "민간인 6천645명을 포함해 모두 9천113명이 희생됐다"고 밝혔다.
이 단체의 라미 압델 라흐만 대표는 사망자 중에는 군인과 경찰 1천997명과 반군 471명이 포함돼 있다고 덧붙였다.
시리아의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은 국제사회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반정부 세력에 대한 무차별적인 진압을 멈추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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