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클리한인장로교회(김기순 목사)는 이번달에도 어김없이 11일, 24일에 각각 무숙자사역을 펼친다.
매달 쉬지않고 무숙자사역을 해온 버클리한인장로교회 성도들은 이번에도 버클리 피플스 파크에서 음식을 가져와 나눠주고 말씀을 전하고 찬양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간은 10시부터 11시까지이다.
버클리한인장로교회는 16년 째 버클리대 청년들이 손수 준비해 무숙자 사역을 하는 전통을 갖고 있다. 이 사역은 전 담임목사였던 서신일 목사가 1995년 3월 겨울 날, 한 백인이 맨홀에서 올라오는 온기를 조금이라도 쐬어 보려 뚜껑을 끌어안고 자는 것을 목격한 다음부터 시작됐다.
매달 2번, 둘째 주 넷째 주 토요일에 같은 장소(People's Park)에서 열리는 무숙자 위한 음식제공사역에 교인들의 참여도 활발하다. 영어부 담당목사, 전도사 등 사역자 뿐 아니라 교인들도 자유롭게 참여한다.
그동안 무숙자 사역의 결실로 무숙자로서 도움을 받았던 흑인계 로버트(Robert)씨는 버클리장로교회에 출석하기도 했다.
매달 쉬지않고 무숙자사역을 해온 버클리한인장로교회 성도들은 이번에도 버클리 피플스 파크에서 음식을 가져와 나눠주고 말씀을 전하고 찬양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간은 10시부터 11시까지이다.
버클리한인장로교회는 16년 째 버클리대 청년들이 손수 준비해 무숙자 사역을 하는 전통을 갖고 있다. 이 사역은 전 담임목사였던 서신일 목사가 1995년 3월 겨울 날, 한 백인이 맨홀에서 올라오는 온기를 조금이라도 쐬어 보려 뚜껑을 끌어안고 자는 것을 목격한 다음부터 시작됐다.
매달 2번, 둘째 주 넷째 주 토요일에 같은 장소(People's Park)에서 열리는 무숙자 위한 음식제공사역에 교인들의 참여도 활발하다. 영어부 담당목사, 전도사 등 사역자 뿐 아니라 교인들도 자유롭게 참여한다.
그동안 무숙자 사역의 결실로 무숙자로서 도움을 받았던 흑인계 로버트(Robert)씨는 버클리장로교회에 출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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