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사랑의교회(이강일 목사)는 14일 교육선교관 구입을 위한 공동의회를 열어 92%의 찬성을 얻어 구입을 적극 진행하기로 했다.
SF사랑의교회는 그동안 교육시설의 부족을 느껴왔고, 최근 현 교육관 바로 옆건물을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불경기속에서도 오랜 숙원사역인 선교관 구입을 이번에 진행하기로 했다.
추수감사주일을 통해 1차 헌금 등을 받고 계속 헌금을 받아서 3년간 총 목표 150만불의 헌금을 모을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다.
SF사랑의교회는 "선교관 구입에 전체 공동회의에서 92%의 전폭적인 동의를 얻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하나님께서 다음 택하신 세대를 일으키어 이 땅을 고치실 때, 우리 자녀들을 주역으로 쓰임받을 수 있도록 기도한다"고 밝혔다.
SF사랑의교회는 그동안 교육시설의 부족을 느껴왔고, 최근 현 교육관 바로 옆건물을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불경기속에서도 오랜 숙원사역인 선교관 구입을 이번에 진행하기로 했다.
추수감사주일을 통해 1차 헌금 등을 받고 계속 헌금을 받아서 3년간 총 목표 150만불의 헌금을 모을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다.
SF사랑의교회는 "선교관 구입에 전체 공동회의에서 92%의 전폭적인 동의를 얻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하나님께서 다음 택하신 세대를 일으키어 이 땅을 고치실 때, 우리 자녀들을 주역으로 쓰임받을 수 있도록 기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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