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애틀 연합장로교회 영어권 청년들은 지난 12일 'Lovesick'이란 주제로 찬양집회를 개최했다.
집회에 참석한 청년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향한 갈급함과 헌신의 찬양을 드렸다. EM 담당 벤쟈민 박 목사는 "이 시대 청년들이 그들의 회복과 돌아옴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길 바란다"면서 개최 취지를 밝혔다.
집회에 참석한 청년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향한 갈급함과 헌신의 찬양을 드렸다. EM 담당 벤쟈민 박 목사는 "이 시대 청년들이 그들의 회복과 돌아옴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길 바란다"면서 개최 취지를 밝혔다.
© 202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신성욱 교수 칼럼] 방울뱀에 물려서도 살아난 목사님의 짧은 간증시](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8023/image.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