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상대가 얼짱, 몸짱, 돈짱이 아닌 것에 감사하세요. 부부는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줄 때 진정한 연합을 하게 됩니다.”
“위기를 극복하고 해결하려면 진정한 대화가 필요합니다. 단순히 정보를 나누는 대화라도 많이 하세요. 나아가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문제를 꺼내 놓아야 하고, 마음을 완전히 열고 서로의 감정을 나누는 단계까지 가야 합니다.”
아틀란타새교회(심수영 목사) 30대 선교회에서 노동절을 맞아 Amicalola Falls를 찾아 수양회를 가졌다. 실로암교회 신윤일 목사, 신혜련 사모 부부가 강사로 나와 결혼생활 25년의 경험을 살린 맛깔스런 강의를 전했고, 참가자들은 하나님 안에서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기 위해 귀를 기울였다.
이제 막 결혼생활을 시작한 신혼부터 뛰어 다니는 아이들 뒤를 좇아 다니며 강의까지 챙겨 듣는 고참부부들에게 신윤일 목사는 처음 결혼생활을 시작하면서 ‘경상도 사나이’로서 저질렀던 실수들, 어려움들을 예로 들어 실감나는 강의를 전했다. 신혜련 사모 역시 신혼 시절 서로의 대화방식이 다르고 자라온 환경이 달라 오해한 일들도 많았지만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고 자신을 돌아보며 하나님께서 태초에 계획하신 결혼의 신비를 나눴다.
참가자들은 ‘대화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 ‘상대가 필요로 하는 사랑의 언어가 뭔지 나누는 시간이었다’ ‘지금까지 어려웠던 이유를 발견하고 앞으로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기 위한 터닝 포인트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1박 2일의 짧은 일정 가운데 강의와 함께 이어진 즐거운 게임시간과 Amicalola Falls 관광 등으로 유익한 시간을 만들었다.
“위기를 극복하고 해결하려면 진정한 대화가 필요합니다. 단순히 정보를 나누는 대화라도 많이 하세요. 나아가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문제를 꺼내 놓아야 하고, 마음을 완전히 열고 서로의 감정을 나누는 단계까지 가야 합니다.”
아틀란타새교회(심수영 목사) 30대 선교회에서 노동절을 맞아 Amicalola Falls를 찾아 수양회를 가졌다. 실로암교회 신윤일 목사, 신혜련 사모 부부가 강사로 나와 결혼생활 25년의 경험을 살린 맛깔스런 강의를 전했고, 참가자들은 하나님 안에서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기 위해 귀를 기울였다.
이제 막 결혼생활을 시작한 신혼부터 뛰어 다니는 아이들 뒤를 좇아 다니며 강의까지 챙겨 듣는 고참부부들에게 신윤일 목사는 처음 결혼생활을 시작하면서 ‘경상도 사나이’로서 저질렀던 실수들, 어려움들을 예로 들어 실감나는 강의를 전했다. 신혜련 사모 역시 신혼 시절 서로의 대화방식이 다르고 자라온 환경이 달라 오해한 일들도 많았지만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고 자신을 돌아보며 하나님께서 태초에 계획하신 결혼의 신비를 나눴다.
참가자들은 ‘대화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 ‘상대가 필요로 하는 사랑의 언어가 뭔지 나누는 시간이었다’ ‘지금까지 어려웠던 이유를 발견하고 앞으로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기 위한 터닝 포인트가 됐다’고 입을 모았다.
1박 2일의 짧은 일정 가운데 강의와 함께 이어진 즐거운 게임시간과 Amicalola Falls 관광 등으로 유익한 시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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