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기독간호선교회 이송희 회장이 지난 22일 세계기독교 간호 선교회 하와이지부(지부장 제인 김)를 방문했다.
하와이 지부 임원들을 격려하고 제 3회 세계기독선교회 총회를 하와이에서 개최하기 위한 사전답사적 성격을 띈 이번 방문을 통해 이송희 회장은 "미국에 간호사가 10만여명 부족한 상태인 점을 감안,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리적, 환경적으로 유리한 조건을 가진 하와이에 간호사 면허시험과 어학연수를 지도하는 한인간호사 양성소를 설립하는 방안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또, "북한에 대해 남다른 관심이 있다"고 말한 그녀는 "2002년 준공된 연변과학기술대 간호대와 같은 대학을 평양에도 건립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국제적인 전문직인 간호직"임을 강조한 그녀는 "한국 간호사들의 실력은 세계 수준"이라고 자랑스러워하고 "이제 우리가 필요한 곳에 도움을 주어야 할 때"라고 호소했다.
하와이 지부 임원들을 격려하고 제 3회 세계기독선교회 총회를 하와이에서 개최하기 위한 사전답사적 성격을 띈 이번 방문을 통해 이송희 회장은 "미국에 간호사가 10만여명 부족한 상태인 점을 감안,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리적, 환경적으로 유리한 조건을 가진 하와이에 간호사 면허시험과 어학연수를 지도하는 한인간호사 양성소를 설립하는 방안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또, "북한에 대해 남다른 관심이 있다"고 말한 그녀는 "2002년 준공된 연변과학기술대 간호대와 같은 대학을 평양에도 건립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국제적인 전문직인 간호직"임을 강조한 그녀는 "한국 간호사들의 실력은 세계 수준"이라고 자랑스러워하고 "이제 우리가 필요한 곳에 도움을 주어야 할 때"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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