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을 세워 하나님께 매어달려야 한다고 마음먹었다. 밤 11 시다. 나는 "Do not disturb" 라는 싸인을 내 병실 문앞에 걸어놓았다. 간호원들도 허락을 받아야만 들어오게 되어 있었다. 나는 병원 독실 마루바닥에 엎드렸다. 내 혈관에 연결되어 있는 약물과 IV fluid를 위한 줄 들이 팔 과 가습에 주렁 주렁 달려있다. 코에 끼여있는 산소호흡기는 빼어놓고 나는 하나님앞에 머리를 조아리며 기도에 임했다. 나를 긍휼히 여겨주시라는 기도였다. 완전 밑바닥에 있는 자신을 바라보며 눈물이 쏟아져 내렸다. 더 이상 내려갈래야 내려갈 자리가 없다.
몇년 사이에 내가 세상에서 붙들고 살던 모든것을 다 잃어 버렸다. 이젠 건강도 잃고 생명까지도 언제 어떻게 끝을 낼지 모르는 입장이다. 하나님앞에 하염없는 눈물을 흘리며 다만 그의 긍휼하심만을 구할 뿐이였다.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만 모든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분이시다. 부르시면 그앞에 가는것은 당연한 이치이지만 그래도 하나님께서 "ok" 만 하시면 욥 처럼 회복될 수 있는 것이다. 잘못하고 잘못 산 모든것들을 회개했다. 그리고 하나님의 기적을 믿는 마음으로 그 기적이 나의 삶 에 임해 주시기를 기도했다. 기회를 주신다면 오직 "주"만을 위하여 남은 여생을 살겠다고 도와주시라고 구했다.
얼마나 통곡하며 마루바닥을 눈물로 적셨을가? 성령님이 말씀하셨다. "네 손을 네 가슴에 대라"나는 순종했다. "네 손을 네 머리에 대라" 또 순종했다. "내 이름으로 네 병마를 물리쳐라 "나는 순종하여 주 예수 이름을 선포하며 병마를 물리쳤고 내게 쌓여 있던 모든 죄악을 보혈의 피로 씻어냈다. 식은 땀 이 한없이 흘러내렸다. 그리고 성령의 역사는 강하게 내 몸을 흔들었다. 내 온몸은 진동했다. 입술이 떨리면서 방언이 쏟아져 나왔다. 나는 내 스스로에게 손을 얹고 안수하라시는 곳을 순종하며 안수 했다. 성령께서 인도하시는대로 "다 나았음을 선포" 했다. 내 입술로 선포하고 내 마음으로 선포했다. 그리고 기진해진 나에게 성령께서는 "쉬라" 하시므로 침대로 돌아가 잠이 들었다. 나의 영혼속에는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에 어찌 아니 기쁠가" 의 찬송이 테이프처럼 되풀이 해 돌아가고 있었다.
새벽 3 시에 기이한 일 이 벌어졌다. 그동안 대변을 보고싶은 충동을 계속 느끼며 불편한 아랫 배와 항문쪽을 비우고 싶어 화장실을 들락거린 날 이 많았다. 그리고 화장실에 앉을 때 마다 피 묻은 jello 형태의 물질이 조금씩 흘러 나왔었고 그나마 시원한 감을 얻기도 했었다. 배 밖으로 소장을 끌어내어 주머니를 달고 보낸 시간이 3 개월이나 되는데 - 즉 대장을 닫아놓고 있은지가 3 개월인데 항문을 통해서 대변을 보고싶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것 같았다. 그런데 새벽 3 시에 설사가 나올 듯 하여 변기에 앉으니 무엇인가 쏟아져 나오지 않는가! 심한 복통을 느끼곤 했는데 피 를 설사처럼 쏟아낸 후엔 통증도 사라졌다. 하나님이 치료하신다는 생각이 들었다. 12 시 정오에 다시 피 를 쏟았다. 암덩어리가 빠져 나온것일가? 2 시에 다시 피를 쏟았다.
의사는 장 검사를 다시 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암이 온 몸에 퍼졌는가를 검사하기 위해 장 뿐 아니라 종합 검사를 다 해야 한다고 했다. 저녁 9 시에 또 피를 쏟았다. 지독한 썩은 피 냄새가 진동한다. 나겸일 목사 생각이 난다. 죽음의 문턱에서 밤새도록 피덩이를 쏟아낸 후에 치료를 받았다는 것이다. 나는 나 목사님을 생각하며 예수이름으로 명했다. " 내게 흘러나오는 피 썩은 피야 다 쏟아 내려라! 예수이름으로 명한다!" "내일 검사에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결과가 나오게 되라" 명령 기도를 드렸다.
기도의 힘을 나는 믿는다. 믿음의 기적도 나는 믿는다. 믿음은 산을 옮기는 것이다. 믿음은 스스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위에서 주셔야만 한다. 성령께서는 나에게 믿음을 주시고 (의뢰하므로) 또 주실것이고 나는 내일 꼭 아무것도 아닌것으로 결과가 나올것이다. 그 확신이 오는것은 위에서 주신 믿음의 선물 때문일 것이다.
몇년 사이에 내가 세상에서 붙들고 살던 모든것을 다 잃어 버렸다. 이젠 건강도 잃고 생명까지도 언제 어떻게 끝을 낼지 모르는 입장이다. 하나님앞에 하염없는 눈물을 흘리며 다만 그의 긍휼하심만을 구할 뿐이였다.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만 모든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분이시다. 부르시면 그앞에 가는것은 당연한 이치이지만 그래도 하나님께서 "ok" 만 하시면 욥 처럼 회복될 수 있는 것이다. 잘못하고 잘못 산 모든것들을 회개했다. 그리고 하나님의 기적을 믿는 마음으로 그 기적이 나의 삶 에 임해 주시기를 기도했다. 기회를 주신다면 오직 "주"만을 위하여 남은 여생을 살겠다고 도와주시라고 구했다.
얼마나 통곡하며 마루바닥을 눈물로 적셨을가? 성령님이 말씀하셨다. "네 손을 네 가슴에 대라"나는 순종했다. "네 손을 네 머리에 대라" 또 순종했다. "내 이름으로 네 병마를 물리쳐라 "나는 순종하여 주 예수 이름을 선포하며 병마를 물리쳤고 내게 쌓여 있던 모든 죄악을 보혈의 피로 씻어냈다. 식은 땀 이 한없이 흘러내렸다. 그리고 성령의 역사는 강하게 내 몸을 흔들었다. 내 온몸은 진동했다. 입술이 떨리면서 방언이 쏟아져 나왔다. 나는 내 스스로에게 손을 얹고 안수하라시는 곳을 순종하며 안수 했다. 성령께서 인도하시는대로 "다 나았음을 선포" 했다. 내 입술로 선포하고 내 마음으로 선포했다. 그리고 기진해진 나에게 성령께서는 "쉬라" 하시므로 침대로 돌아가 잠이 들었다. 나의 영혼속에는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에 어찌 아니 기쁠가" 의 찬송이 테이프처럼 되풀이 해 돌아가고 있었다.
새벽 3 시에 기이한 일 이 벌어졌다. 그동안 대변을 보고싶은 충동을 계속 느끼며 불편한 아랫 배와 항문쪽을 비우고 싶어 화장실을 들락거린 날 이 많았다. 그리고 화장실에 앉을 때 마다 피 묻은 jello 형태의 물질이 조금씩 흘러 나왔었고 그나마 시원한 감을 얻기도 했었다. 배 밖으로 소장을 끌어내어 주머니를 달고 보낸 시간이 3 개월이나 되는데 - 즉 대장을 닫아놓고 있은지가 3 개월인데 항문을 통해서 대변을 보고싶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것 같았다. 그런데 새벽 3 시에 설사가 나올 듯 하여 변기에 앉으니 무엇인가 쏟아져 나오지 않는가! 심한 복통을 느끼곤 했는데 피 를 설사처럼 쏟아낸 후엔 통증도 사라졌다. 하나님이 치료하신다는 생각이 들었다. 12 시 정오에 다시 피 를 쏟았다. 암덩어리가 빠져 나온것일가? 2 시에 다시 피를 쏟았다.
의사는 장 검사를 다시 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암이 온 몸에 퍼졌는가를 검사하기 위해 장 뿐 아니라 종합 검사를 다 해야 한다고 했다. 저녁 9 시에 또 피를 쏟았다. 지독한 썩은 피 냄새가 진동한다. 나겸일 목사 생각이 난다. 죽음의 문턱에서 밤새도록 피덩이를 쏟아낸 후에 치료를 받았다는 것이다. 나는 나 목사님을 생각하며 예수이름으로 명했다. " 내게 흘러나오는 피 썩은 피야 다 쏟아 내려라! 예수이름으로 명한다!" "내일 검사에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결과가 나오게 되라" 명령 기도를 드렸다.
기도의 힘을 나는 믿는다. 믿음의 기적도 나는 믿는다. 믿음은 산을 옮기는 것이다. 믿음은 스스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위에서 주셔야만 한다. 성령께서는 나에게 믿음을 주시고 (의뢰하므로) 또 주실것이고 나는 내일 꼭 아무것도 아닌것으로 결과가 나올것이다. 그 확신이 오는것은 위에서 주신 믿음의 선물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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