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성대한 메시야 연주로 한 해를 하나님께 봉헌하는 애틀랜타 한인교회음악협회(회장 이봉협)에서 올해 메시야 연주회 지휘를 안태환 지휘자에게 맡겼다.

애틀랜타 한인교회음악협회 메시야 준비위원회(위원장 김승재)에서 22일 모임을 열어, 안태환 씨를 올해 연주회 지휘자로 선출하고, 12월 7일로 연주회 일정을 확정했다.

안태환 지휘자는 현재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 시온성가대 지휘자로 섬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