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일 아틀란타 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메이스빌 ‘꿈의 땅(Dream Land)’ 오픈 하우스 행사를 가졌다.

150여명의 성도들이 함께 한 오픈 하우스 예배에서 김정호 목사는 “경제가 어렵고 새 성전을 건축하는 가운데 새로운 땅을 산다는 것이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미래 세대를 위한 결단이었다. 영성수련도 하고 텃밭도 가꾸면서 신앙공동체 운동을 펼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라는 메시지를 짧게 전했다.

지난 4월 90에이커의 대지를 구입한 한인교회는 앞으로 이곳을 예배당과 수련회 장소로 이용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성도들이 직접 물질로, 시간으로, 봉사로 헌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