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신학교 2026 가을학기 오픈"
교회에 반드시 필요한 현장 사역자, 하나님의 일꾼 양성"
쟁쟁한 신학자와 실력파 전문 인사 대거 포진... 사모, 선교사 등 맞춤형 전문 과정 개설및 2027년 한국 캠퍼스 신설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 소재한 글로벌 신학교(Global Baptist Theological Institute & Seminary)가 2026학년도 가을학기 수강생 모집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교회에 반드시 필요한 현장 사역자와 하나님의 일꾼 양성"이라는 확고한 비전을 선포했다. 글로벌 신학교는 이번 가을학기를 맞이하여 학문적 깊이와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쟁쟁한 신학자 및 실력파 전문인사들을 강사진으로 초빙했다.
이를 통해 단순히 이론에 치우치지 않고, 목회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적용 가능한 실제적이고 전문적인 신학 교육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사모들을 위한 특별 전문 과정 개설 및 한국 캠퍼스 확장특히 이번 2026년 가을학기부터는 목회 현장의 숨은 주역인 '사모'들을 위한 맞춤형 전문 과정이 새롭게 개설되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그동안 신학 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웠던 사모들이 체계적인 신학 및 목회 상담 교육을 받음으로써, 담임 목회자의 든든한 동역자이자 독립적인 사역자로서의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글로벌 신학교는 미주 지역을 넘어 온라인 교육을 강화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일환으로 2027년 봄학기부터'한국 캠퍼스'를 공식 오픈하고 수강 신청을 받는다. 이로써 달라스 본교와 한국 캠퍼스가 긴밀하게 연계된 명실상부한 '글로벌 신학교'로서의 탄탄한 입지를 굳히게 되었다.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교육의 강점과 세분화된 사역자 양성글로벌 신학교의 약진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유연한 교육 시스템에서 비롯되었다.

안광문 총무처장은 "글로벌신학교가 제공하는 최적화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수강 시스템이 시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어 전 세계 많은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핵심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앞으로는 학생들의 다양한 배경과 사역의 필요에 맞춰 교육 과정을 더욱 세분화할 계획입니다. 사모 그룹,선교사 그룹, 전도사 그룹 등 각 계층에 특화된 전문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교회와 치열한 선교 현장에서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맞춤형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해 나갈 것입니다." (안광문 총무처장)
안 총무처장의 설명처럼, 글로벌 신학교는 획일화된 커리큘럼을 탈피하여 각 사역지의 특성과 요구에 부합하는실전형 교육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 및 적용할 예정이다.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갈 영적 리더십을 갈망하는 많은헌신자들이 이번 2026년 가을학기 모집에 대거 지원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신학교의 2026년 가을학기 수강 신청 및 교육 과정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학교 공식 웹사이트 또는 입학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