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에 소재한 오렌지중앙교회(유원선 목사)가 2026년 장학생을 모집한다.
지난 2010년부터 꾸준히 장학사역을 감당해온 오렌지중앙교회는 올해도 총 12명의 학생을 선발해 각 1,000불씩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올해로 창립 47주년을 맞은 오렌지중앙교회(미주성결교회)는 2010년 이후 지금까지 140여명의 학생들에게 총 15만 달러 가량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본 장학사역은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크리스천 리더를 세우고, 믿음으로 삶을 개척해가는 청년들을 응원하는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소천하신 故 원순애 권사의 섬김을 바탕으로 설립됐다.
오렌지중앙교회에서는, "적은 재정이지만 어려운 시기를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매해 이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에 소재한 2~4년제 대학을 다니는 일반 전공자 혹은 신학 대학원에서 M.div 과정을 하고 있는 신학생이 신청할 수 있으며, 교회에서 구성한 7명의 장학 위원회(위원장 김종곤 장로)에서 심사하여 장학생을 선정한다.
제출 서류는 장학금 신청서(www.orangechurch.org), 신앙 간증과 장래 희망을 포함한 자기소개서(1~2장/한글 또는 영어로), 추천서 2부(목회자추천서, 교수추천서), 성적증명서이며, 신청 및 서류 제출은 7/19(주일)까지 이다.
제출된 서류는 장학생 신청서 반환하지 않으며, 장학생 선정 결과는 8/16까지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문의 okec.scholarship@gmail.com).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