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의영광교회는 2026 월드컵 대한민국의 첫 경기가 열린 6월 11일 오후 7시 경기 응원전을 마련하고 교민들과 함께 태극전사들을 응원했다.
교회는 ‘2026년 월드컵 응원전’이라는 이름으로 대한민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를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생중계했다. 이번 행사는 미주 KBS 중계 실황으로 진행됐으며, 교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한민국을 응원하고 공동체의 기쁨을 나눴다.
6월 11일 오후 7시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 이어, 두 번째 경기 멕시코와 대한민국의 게임이 열리는 6월 18일 오후 6시에도 주님의영광교회 본당에서 응원전이 이어진다.

(Photo : 기독일보) 주님의영광교회에서 열린 월드컵 응원전.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대한민국의 대결이 있을 6월 24일 오후 6시에도 교회는 미주 KBS 중계실황을 제공할 예정이다.
교회 측은 “함께 모여 대한민국을 응원하며 월드컵의 감동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붉은 함성과 함께 세대와 교단을 넘어 하나 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장소는 주님의영광교회 본당(비전센터)이다.
교회는 LA 다운타운 인근인 1801 S. Grand Ave., Los Angeles에 위치해 있으며, 문의는 교회 행정실(213-749-4500)로 하면 된다.

(Photo : 주님의영광교회 ) 주님의영광교회에서 월드컵 응원전이 열린다.

(Photo : 기독일보) 주님의영광교회에서 열린 월드컵 응원전.

(Photo : 기독일보) 주님의영광교회에서 열린 월드컵 응원전.

(Photo : ) 주님의영광교회에서 열린 월드컵 응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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