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봉호 박사, '그리스도인의 윤리'를 주제로 이민 교회에 묻다!
5월 18일(월) 오전 10시, 특별 강연 및 GBC 초대석 공개대담
미주복음방송(GBC)이 주최하는 '이웃에게 부끄럽지 않은 교회' 세미나가 5월 18일(월) 오전 10시부터 정오 12시까지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손봉호 박사(서울대 사범대학 명예교수·고신대 석좌교수)의 '그리스도인의 윤리'를 주제로 특별 강연과 'GBC 초대석' 공개방송 1시간으로 진행된다.
공개방송 중에는 현장 청중의 질문도 받을 예정이며, 행사 후 간단 한 점심이 제공된다.

손봉호 박사는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신학 석사)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철학 박사)에서 수학한 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사회교육과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서울대 명예교수·고신대 석좌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1987년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을 설립하였으며, 한국에 기독교 세계관 운동을 최초로 소개했다.
저서로는 『나는 누구인가』, 『고통받는 인간』, 『쉽게 풀어쓴 세계관 특강』 등이 있다.
이 세미나에서 손봉호 박사는 윤리를 단순한 도덕 규범이 아닌 복음에서 흘러나오는 삶의 방식으로 풀어내며, 미주 한인 성도들에게 실천적이고 도전적인 통찰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강연 후 미주복음방송의 대담 프로그램 'GBC 초대석'으로 이어져, 진행자와의 심층 대담 및 현장 청중 질의응답을 통해 보다 깊이 있는 나눔의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주복음방송 이영선 사장은 “세계적 석학이신 손봉호 박사님을 모시고 그리스도인의 윤리를 주제로 이 귀한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세미나 개요>
일시: 5월 18일(월) 오전 10시 – 정오 12시
장소: 미주복음방송 공개홀 (2641 W. La Palma Ave., Anaheim, CA 92801)
프로그램-1부: 주제 강연 (오전 10시 – 11시)
2부: GBC 초대석 공개방송 (오전 11시 – 정오 12시, 현장 질의 포함)
대상: 목회자, 선교 리더, 평신도 성도 누구나
참가비: 무료 (점심 제공)
등록: 포스터의 QR 및 미주복음방송 웹사이트(kgbc.com) 세미나 배너 클릭
문의: 미주복음방송 714-484-11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