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8일(수), 미주복음방송이 개국 35주년을 맞아 LA나성순복음교회에서 감사예배와 이사장 이·취임식에 이어 '2026 나눔On 지원금 전달식'을 함께 거행했다.

1991년 남가주에 첫 전파를 쏘아 올린 이후 35년간, 미주 한인 사회와 세계 선교를 잇는 복음의 통로로 자리매김해 온 미주복음방송이 새로운 리더십(신임 이사장 진유철 목사)과 함께 다음 여정을 출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해받는 해외 교회들과 지역사회 소외 이웃을 위한 후원금 총 $165,000도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