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전역에서 대규모 복음 전파와 영적 각성을 목표로 한 연합 운동이 펼쳐지고 있다. ‘Hope California’가 주관하는 이번 사역은 ‘40 Days of Hope’와 ‘Mission 1 Million’ 캠페인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오는 4월 11일 ‘Hope Fest LA’로 그 절정을 맞는다.

이번 운동은 3월 1일부터 4월 9일까지 40일 동안 진행되며, LA 카운티 전역의 성도들이 기도와 금식, 전도에 동참하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각자 10명을 위해 기도하고 복음을 전하며, 이들을 ‘Hope Fest LA’에 초청하는 방식으로 참여하게 된다.

특히 ‘Mission 1 Million’은 이번 사역의 핵심 프로젝트로, 로스앤젤레스 전역에서 100만 명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교회와 선교 단체, 성도들이 협력하여 지역 사회 곳곳에서 전도 활동과 소그룹 사역을 펼치고 있다. 가정과 직장, 공원, 학교 등에서 전도와 다양한 아웃리치가 진행되며, 이들을 교회 공동체로 연결하고 있다.

이 모든 연합 운동은 4월 11일 오후 12시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리는 ‘Hope Fest LA’로 이어진다.

Hope Fest LA는 아주사 120주년을 기념한 기도집회로 시작해(12:30- 4:00), 다양한 워십 리더들이 참여하는 음악축제(4:00 - 9:00)로 이어진다.

Kim Walker-Smith, Lecrae, Miel San Marcos, Sons of Thunder, Miles Minnick, Rua Young 등이 함께하며 Nathan Morris와 Shake the Nations이 복음 메시지와 영적 도전을 전할 예정이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지역 교회와 다양한 단체들이 협력해 도시 전반에 실제적인 도움과 희망을 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최 측은 이번 사역이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도시의 영적 변화와 각성을 위한 연합 운동”이라고 강조했다.

등록은 호프 캘리포니아(Hope California) 웹사이트 (https://www.hopecalifornia.us/)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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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hopecalifornia.us) hopecaliforni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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