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8일 오전 10시부터 3월 남가주 중보기도팀 연합 기도대회(운영위원장 강순영목사)가 감사한인교회(담임 구봉주 목사)에서 열렸다. 감사한인교회 중보기도 담당 교역자인 전영숙 전도사가 진행한 1부예배는 OC 교협회장 최국현 목사의 개회 기도, 이연숙 권사(감사한인교회) 성경봉독에 이어서 김영길 목사(감사한인교회 원로)의 설교가 있었다.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범하지 않겠다는 사무엘의 고백을 근거로 김영길 목사는 중보기도자 사명의 중요성을 설교했다. 이어서 CTS 합창단의 찬양이 있었고, 최학량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기도회는 중보기도팀 연합 기도회 사무총장인 강태광 목사(World Share USA 대표)의 사회로 시작되었다. 2부 기도회는 총 4개의 주제를 중심으로 기도하는 시간이었다.

제1기도 <부흥을 위하여>는 샘신 목사의 도전과 합심 기도에 이어서 세 사람의 기도자들이 <하나님을 떠난 미국을 위해/김희숙 목사>, <517대회가 미스바 성회가 되도록/강순영 목사>, <미국과 한국 교회의 부흥을 위해/오충성목사> 각각 기도했다.

제2기도<미국을 위하여>는 전영숙 전도사의 도전과 합심기도 인도에 이어, <트럼프 대통령을 위하여/죠이 킴 선교사)>, 그리고 <미국을 축복하소서(정찬군 목사)로 각각 기도했다.

OC 목사회 중찬단의 특별 찬양에 이어서 제3기도 <한국을 위하여>는 세기모 대표 김영구 목사가 도전과 합심기도를 인도했고, <한국의 신앙부흥과 선교를 위하여/이광수 장로>와 <한국의 정치적 안정과 한미 관계/박세헌 목사>를 각각 기도했다. 이어서 캘리포니아에 정치 지도자로 출마한 한인 후보(체안 주지사 후보, 영킴 연방 하원, 최석호 가주 상원, 샘신 가주 상원, 앤드류 킴 (LA 시장 후보), 캘빈 리(연방 하원) 등등을 소개한 후 캘리포니아를 위해 우리 한인 후보들이 진출할 수 있도록 기도와 응원을 부탁했다.

제4기도<캘리포니아를 위한 기도>의 도전과 합심 기도를 인도한 랜스킴 장로(체안 후보 후원회장)는 캘리포니아의 영적인 문제를 설명했고, 캘리포니아가 변화되어야 함을 주장했다.

이어서 <가주의 성경적 가치관을 위해/쥬디하 권사>와 <가주 한인 후보를 위해/김영일 목사>를 각각 기도했다. 광고에 이은 폐회 기도는 손창호 목사(상항 한미 장로교회 원로 목사)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이 땅을 고쳐 주소서(대하7:14)!”라는 주제로 모인 금번 기도회에는 160여 명의 기도 용사들이 참석하여 뜨겁게 기도했다. 감사한인교회는 정성스럽게 식사를 준비하여 참석자들을 섬겼으며 다양한 중보기도팀과 각교회 중보기도팀이 동참하였다.

한편 남가주 중보기도팀 연합 기도운동은 중보기도팀 연합 기도운동에 동참할 기도팀을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