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가 교회 회복과 선교적 사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다양한 연합 행사를 개최한다.
교협은 “혼란과 불확실함이 가득한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교회를 통해 세상을 향한 빛과 소망을 나타내신다”며, 이번 행사들이 단순한 모임을 넘어 이 시대 교회를 새롭게 하시고 다음 세대를 향한 길을 여는 은혜의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교회 회복과 선교를 위한 3월 연합기도성회
이번 일정은 크게 세 가지로 진행된다. 먼저 ‘교회회복과 선교를 위한 3월 연합기도성회’가 오는 3월 29일(주일) 오후 4시, LA 소재 주님의 교회(최훈 목사)에서 열린다. 이 기도성회는 남가주 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 모여 교회의 회복과 선교적 사명을 위해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주님의교회 주소: 333 S Western Ave, Los Angeles, CA 90020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는 4월 5일(주일) 오전 6시, 평화교회에서 드려진다. 교협은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며 지역 교회들이 하나 되는 예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평화교회: 2538 W Pico Blvd, Los Angeles, CA 90006
샘 레이너 목사 초청 세미나
또한 오는 6월 2일(화) 오전 10시에는 평강교회 샘 레이너(Sam Rainer) 목사 초청 세미나가 열린다. ‘미주 한인 이민교회의 진단과 미래’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Church Answers 대표인 샘 레이너 목사가 강사로 나서 미주 한인교회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는 “이 자리는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와 이 땅 가운데 이루실 새로운 일을 기대하는 자리”라며 “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의 기도와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제56대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가 주최·주관하며, 남가주 한인교회 연합과 다음 세대를 향한 사역적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 송금관 목사(평강교회 시무) 213 393 9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