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인 목사(휴스턴 새누리교회 담임)
기독일보의 지령 1,0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 모든 여정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텍사스 지사장의 사명을 감당하며 맞이하는 이번 1,000호는 저에게도 남다른 감동이자 큰 기쁨입니다.
저는 기독일보가 전하는 현장의 생생한 소식과 균형 잡힌 관점을 통해 세상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늘 확인하곤 합니다. 복잡한 사회 현상을 신앙의 눈으로 해석해 주는 기독일보의 정체성은 텍사스 지역 목회 현장과 성도들에게 시대적 사명을 전하는 데 있어 늘 귀한 영감을 주었습니다. 이러한 가치 있는 사역에 기독일보 가족으로서, 그리고 든든한 동역자로서 함께 발맞추어 걷고 있다는 사실에 깊은 자부심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기독일보가 변함없이 진리의 말씀 위에 굳건히 서서, 교회와 세상을 잇는 따뜻한 가교 역할을 감당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1,000호를 넘어 앞으로의 여정 속에서도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축복이 기독일보의 모든 사역과 동역자들 위에 충만하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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