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과 땅의 다리가 되어’ 2026사역 비전을 통해 선교적 교회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어노인팅 교회(라 크라센타 소재, 신경섭 목사)는 김진수 장로를 초청해 3월 1일 (주일) 오전 11시 30분 간증집회를 개최한다.
캐나다 원주민 송이버섯 사업으로 잘 알려진 김진수 장로는 1인 기업으로 출발한 IT기업 Image Solutions를 500명 규모로 성장시킨 후, 알라스카 단기선교에 참여했다가 선교지로 다시 돌아가는 선교에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캐나다 원주민 송이버섯 비즈니스 선교 Business As Mission(BAM) 사역을 선교사로서 여정을 간증한다.
신경섭 목사는 “평소 존경하는 장로님의 산 간증을 저희 교회에 직접 모시고 듣게 되어 큰 영광과 감사입니다. 장로님께서는 선교사이기 전에 교인으로서 평소 일터가 내 사역의 현장이라는 정신을 말이 아니라 삶으로 실천해오셔서 기독 실업인들에게 롤 모델입니다. 일하고 싶어서 아침이 기다려진다고 하시고 실제 70세가 넘은 지금도 한 주에 7~80시간 일하는 분이십니다. IT 회사 경영자로 양복입던 화이트 칼라가 작업복입고 송이버섯 따는 일, 이제는 나무를 베고 가공하는 목재 사업 초기 단계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에서 감동받았습니다. 사업을 운영하는 소상공인들, 기업인들의 비즈니스 나아가 일반 교인 들의 삶에 하나님의 뜻을 실제 나타내기를 소망하는 분들에게 인생의 롤 모델이 되시기도 합니다.” 라고 초대의 말씀을 전했다.
단, 자료 또 식사 준비를 위해 전화로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전화 224-622- 9183
이메일: mcc3694 @ yahoo.com
라 크레센타 어노인팅교회: 2902 Montrose Ave., La Crescenta, CA 9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