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중앙교회(담임 강병희 목사)가 지난 30일(화) 커뮤니티에서 함께 수고하는 챔블리 경찰서와 소방서, 도라빌 경찰서, 시청 직원들에게 한국음식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애틀랜타중앙교회는 매년 디캡카운티 공무원을 초청하여 사랑을 나누는 후원해 왔으며 올해는 새롭게 부임한 강병희 목사와 함께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교회 측은 "이 일에 함께 동참하여주신 강남일식도라빌(대표 박준형), 미션아가페의 후원에 감사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