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버나디노 창대장로교회(담임 이춘준 목사) 사랑 나눔 선교회가 지난 12월 27일(토) 홈리스를 대상으로 사랑의 점퍼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선교회 측은 "예수님의 사랑이 필요한 계절 춥고 배고픈 시즌에 27년간 홈리스사역을 해온 창대장로교회. 사랑나눔 선교회가 올해도 사랑을 나눴다. 매해 나눴던 점퍼 외에 신발, 가방, 모자, 식용품 등 이들이 필요한 것을 나누어 줄 수 있어 행복했다. 이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알 때까지 계속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