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장로교 남선교회와 대한예수교 장로회 남선교회 전국 연합회가 공동으로 한국방문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상자는 미국장로교회에 소속된 대학생(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대학생, 대학원생 포함)으로 6월 13일부터 28일까지 예절 문화관, 전쟁 기념관, 대학교, 교회, 순교자 기념관, 산업시찰, 전방부대 등을 방문하게 된다.
참가비는 700불이며 항공료는 자비로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미국장로교 남선교회 홈페이지(www.nkpm.org)에서 Liability & Covenant from을 다운받아 작성하면 된다.
신청서 접수는 5월 31일까지 이며 25명이 선착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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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