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이 추수감사절을 맞아 오는 26일 호세아헬프(대표 엘리자베스 오밀라미)와 함께 사랑을 전한다.
이번 사랑나눔은 펜데믹으로 인해 조지아월드콩그레스센터 내에서 하지 않고 정문 앞 도로에서 드라이브 스루 형식으로 음식 박스가 전달된다. 또 독거노인과 거동이 불편한 이들에게는 음식박스가 집으로 배달된다.
미션아가페는 이 나눔을 위해 냉동닭 1천마리를 준비한다. 미션아가페는 이 행사 외에도 펜데믹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사랑을 전달해 온 웨이크로스 소재 웨어주립교도소에 위생마스크 1만장, 위생장갑, 1만장, 손세정제 2천개를 전달할 계획이다.
후원을 원하는 이는 770-900-1549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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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