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3대 대표회장에 전광훈 목사가 단독 입후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길자연 목사)는 10일 오후 5시 후보 접수 마감 후 "전광훈 목사만 후보 접수를 마쳤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13-15일 후보자 심사 결과 후, 15일 대표회장 후보를 최종 확정한다.
© 202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신성욱 교수 칼럼] 방울뱀에 물려서도 살아난 목사님의 짧은 간증시](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8023/image.jpg?w=250&h=154&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