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주다일공동체가 지난 14일(토) 이웃사랑 성탄절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크로스포인트와 함께 펼친 이날 행사에서는 햄과 터키, 치킨 등의 음식이 4백여 가정에 전달됐다.
또 다운타운 소재 HURTS PARK에서 100여명의 홈리스들에게 따뜻한 음식과 모자, 장갑 등이 전달됐다.
미주다일공동체는 한인 커뮤니티 봉사자, 그 중에서도 특히 한인 청소년들이 나눔과 섬김의 삶을 깨닫게 하는 동시에 미국 주류사회에 한인 커뮤니티가 협력한다는 자긍심을 심어주고자 이 행사를 5년째 이어오고 있다.
다일공동체는 10개 나라 17개 분원에서 무료급식 및 교육, 의료지원, 일대일 아동결연 지원사업,, 직업교육을 통한 자립등을 위한 사역을 펼치고 있으며 2020년에는 중남미 과테말라 사역지 개원을 준비 중에 있다.
후원문의: 770-813-0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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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