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오리건주에 위치한 한인교회로 사용됐던 건물에 방화를 저지른 용의자가 체포됐다. 채널 KOIN6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5시경 포틀랜드 사우스웨스트 10가에 위치한 포틀랜드한인교회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국이 6시 30분경 불을 모두 진화했다.Jan 10, 2023 10:59 PM PST
포스트 모던 시대 이후 기독교는 담론(discourse)을 상실하고 있다. 기독교가 형성해야 할 시대 담론은 교회의 시대적 사명을 되찾을 수 있는 역사적 동기를 부여하고 현 시대에 요청하는 교회적 책임적 연대감을 확립하는 것이다. 교회가 시대에 편승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시대정신과 문화를 주도할 수 있는 창조력 필요로 한다.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기독교 교회가 존속해 온 방법이 끊임없이 시대정신에 걸맞은 신학적 응답을 해 왔기 때문이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Jan 10, 2023 09:10 PM PST
사람들은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다. 모든 인간은 이 성경 말씀의 경고에 신중하게 따라야 한다. 어둠에서 벗어나서 빛으로 나아가야만 한다 (요 3:19-21). 이 글의 핵심은 바로 이 단순한 성경의 가르침에 의존하면서, 핼로윈 축제의 왜곡을 지적하고자 하는 것이다.Jan 10, 2023 07:18 PM PST
선교할 수 있는 기회가 우리에게 있다는 것은 정말로 큰 축복입니다. 한국의 역사를 생각해보면 반만년 동안 복음을 전하는 이가 없어 어둠 가운데 살았습니다. 그러나, 수많은 젊은 선교사들이 가족과 함께 조선 땅을 찾아 복음을 전하고 학교와 병원을 세우며 한반도에 복음의 열매가 불꽃처럼 타올랐습니다. Jan 10, 2023 03:18 PM PST
신앙생활이란 경험도 중요하지만 문제는 얼마나 하나님 말씀가운데 서서 경험을 했느냐? 입니다. 또한 경험을 지금의 삶에 얼마나 나타낸 삶을 살고 있느냐? 에 신앙생활의 진정성을 말 할 수 있습니다. 신앙의 년 수와 경험이 아니라, 말씀의 생활화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 중에 하나가 안식일에 관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안식일에도 병자를 고치셨습니다. 그러자 바리새인들이 안식일에 병 고치는 일을 했다고 난리를 치는 겁니다. 이들이 안식일 뭔지를 알고 그랬을까? 하는 겁니다. 안식일은 일을 안 하는 날이 아닙니다. 안식일은 신앙을 내면화 시키는 날입니다. 말씀의 내면화와 사람관계의 내면화와 사물의 내면화의 날입니다.Jan 10, 2023 03:13 PM PST
같은 날과 일이라도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집니다. 특별히 새해를 맞이하여 다시 마음의 품은 계획들을 실천하는 계기를 가지면 더 없는 복입니다. Jan 10, 2023 03:11 PM PST
새해의 첫 주가 지나갔습니다. 2023 년은 더 크고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가 형제 모두에게 임하시기를 기도하며 한 주를 보냈습니다. 아직 한 해를 시작하면서 교회의 모든 사역부서가 정리가 다 되지 않아 한 주간 많은 시간을 부서를 맡을 일꾼을 정하는 것으로 보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형제가 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Jan 10, 2023 03:08 PM PST
"요즘은 남은 날들을 계수하며 살고 있습니다. 어떻든지 지혜롭게 살아야지요..." 지난 주 예배를 마치고 어떤 권사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처음 뵐 때는 비지니스도 하시고 현역으로 왕성하게 활동도 하셨었는데 20년이란 시간이 지나면서, 머리엔 어느덧 서리가 내리고 또 이런 저런 자리에서 은퇴도 하시면서,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인생이 그냥 이렇게 끝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모두가 이야기하듯 시간은 유수와 같고, 또 잡을 수가 없는 것이기에 정말 지혜롭게 사용해야 하는 것입니다. Jan 10, 2023 03:06 PM PST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루살렘성전에서 2023 신년 하례예배를 드렸다. 총회장 이태근 목사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부총회장 김봉준 목사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송시웅 목사(총무)의 성경봉독 후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가 설교했다. '창조주 하나님'(창 1: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이 목사는 "쪽방 촌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이 없다. 한평 짜리 방에서 혼자 사시는데 수도도 없도, 난방도 안 된다. 전기 장판 하나 깔고 겨울을 지낸다"며 "그런 곳에 사시는 분들이 찾아갈 때마다 이 환경을 좀 고쳐달라고 한다"고 했다. 이 목사는 "이제 기하성이 다 일어나 소외된 이웃들을 사랑으로 섬겨야 Jan 10, 2023 09:02 AM PST
실로 나는 35년 만에 <이화장>을 다시 방문했다. 정월 초이튿날 <한·미동맹 이승만 기념재단> 임원 몇 명과 함께 이승만 건국 대통령의 양자인 이인수 박사 내외에게 새해 인사를 드리러 갔었다. 필자가 1987년에 이화장에 들어가 예배를 인도할 때는 이승만 전 대통령의 영부인 프란체스카 도너 여사와 이인수 박사 내외분과 함께였다. 그때 50대였던 이인수 박사도 어느덧 92세의 노인이 되어 있었다. 이번에도 나는 그 자리에서 신년예배를 인도했다. 먼저 찬송을 선택했다. 「멀리 멀리 갔더니 처량하고 곤하면 슬프고도 외로워 정처 없이 다니니, 예수 예수 내주여 마음 아파 울때에 눈물 씻어 주시고 나를 위로하소서 다니다가 쉴 때에 쓸쓸한 곳 만나도 홀로 있게 마시Jan 10, 2023 09:01 AM PST
스코틀랜드 가톨릭 신자들은 지역 교구 지원보다 스트리밍 서비스와 축구 경기에 여분의 현금을 더 많이 지출할 것이며, 이는 궁극적인 종말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한 조사 보고서가 밝혔다. 스코틀랜드 가톨릭 교회 대변인은 영국 더 타임즈에 "임박한 교회 폐쇄 물결이 특히 저소득 지역 사회에서 가톨릭 신자들을 깨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일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가톨릭교회는 출석률 감소, 비용 증가, 코로나19 팬데믹의 지속적인 영향에서 비롯된 재정적인 어려움이라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Jan 10, 2023 08:59 AM PST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 이하 한기총)가 10일 오전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2023년 신년하례예배를 개최했다. 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는 신년사에서 "2023년 계묘년을 시작하는 자리에서 생각해 볼 주제는 '진보와 보수'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방법이다. 이는 사회적 갈등의 핵심이고 이 문제를 풀지 못한다면 사회통합은 이뤄낼 수 없다"며 "올 한 해 우리 사회에 포용의 자세가 필요하다. 서로를 용납하고 받아들이는 것을 통해 통합의 기틀을 마련하Jan 10, 2023 08:54 AM PST
국제적인 기독교 박해 감시 단체 순교자의소리(VOM Korea)는 지난해 러시아의 개신교 성도들이 예년보다 인상된 '신앙세'(a tax on faithfulness)를 납부했다고 전했다. Jan 10, 2023 08:54 AM PST
개그맨 박명수 씨가 개그우먼 조혜련 씨의 중보기도와 하나님의 기적 체험으로 신앙을 갖게 된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기독교 방송 CGNTV는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지난해 11월 이런 내용이 방송된 '오십쇼 2' 영상 일부를 편집해 '개그맨 박명수의 고백'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덧붙여 최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개그우먼 조혜련 씨는 자신의 친구 박명수 씨를 위해 꾸준히 중보기도를 해왔다. 언제는 박명수 씨와 함께 촬영에 임했던 조혜련 Jan 10, 2023 08:53 AM PST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 발대식이 10일 오전 서울 극동방송 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이 기념대회는 지난 1973년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연인원 320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던 '빌리그래함 전도대회'의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다. 오는 6월 3일 오후 6시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날 발대식 전 1부 예배는 김의식 목사(준비위원장, 예장 통합 부총회장)의 사회로, 이영훈 목사(대회장, 기하성 대표총회장, 한교총 대표회장)의 대표기도, 권모세 장로(극동방송 재단이사)의 성경봉독, 함석헌 교수의 특송, 오정현 목사(대표대회장, 사랑의교회)의 설교, 특별기도, 김삼환 목사(대회장, 명성교회 원로)의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Jan 10, 2023 08:50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