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상황에서 지역교회의 많은 사역들이 멈추었을 때, 그래도 계속되었던 사역을 꼽으라면 바로 TEE 사역이었다. 학습교재가 선생님 역할을 하므로 이 과정을 배우는 교인들은 집에서도 배움이 지속될 수 있었으며 온라인으로 만나 소그룹 나눔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선교 현장에서 여러 상황을 가진 지역교회에 최적화하여 만들어진 도구가 바로 TEE (Theological Education by Extension)이기 때문이다. Jan 17, 2023 05:07 PM PST
채널A의 인기 탈북민 예능 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해 인기를 모은 4명의 탈북자매들이 시애틀에서 간증집회를 개최한다. 김소연, 윤설미, 정유나, 이채원 등 4명의 탈북 자매들은 오는 22일(주일) 오후 5시,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에서 간증 집회를 갖고, 글로벌선진교육가 진행하는 2023년 라틴아메리카교육선교대회(Global Education Fair in Latin America 이하 GEFLA 2023)를 알리는 시간을 마련한다. 사단법인 글로벌선진교육(이사장 남진석 목사)가 준비 중인 GEFLA 2023은 다음세대를 위한 교육선교 사역의 일환으로 올해 7월, 중남미의 중심인 과테말라에서 1천명의 중남미지역 초.중. 고등학교 현직교사를 초대해 교육연수, 의료봉사, 문화공연 등 현지 교사들과 학생들을 섬기는 교육선교대회다. Jan 17, 2023 04:18 PM PST
한국 사회는 현재 초고령 사회로 들어서서 노년의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많아졌다. 그러나 축복의 통로가 되는 노년의 삶을 위한 제자도에 관한 연구는 희귀할 만큼 적다. 이러한 때에 이강철 목사(덴버포에버미션 대표, 저자)가 노년기를 어떻게 주님의 제자로서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통찰을 담은 저서를 집필했다. 이 책은 특별히 구원의 확신, 자기 정체성 확립, 소명 의식 정립, 기도의 삶이라는 영역에 대해 성경적인 가르침으로 무장하도록 도울 것이다. 저자는 책 속에서 "노인은 침묵Jan 17, 2023 07:12 AM PST
미국 우체국에서 근무하는 한 복음주의 기독교인이 주일성수를 지키는 것을 거부당한 후, 소송을 제기했고 대법원이 이 사건을 심리할 예정이라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펜실베니아의 제랄드 그로프는 지난 2019년 7년간 근무했던 랑캐스터 카운티의 쿼리빌 우정국(USPS)을 그만 두었다. 그가 사임한 이유는 일요일에 아마존 패키지를 우정국에서 배달하기를 요구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로프의 사건을 지원하는 법률회사 퍼스트 리버티의 책임자인 켈리 샤켈포드는 성명에서 "고용주가 종교를 근거로 직원을 차별하는 것은 불법"이라며 "대법Jan 17, 2023 07:11 AM PST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16일 종교 자유의 날로 선포하면서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종교 박해를 비난했다. 하지만 바이든 행정부는 종교 자유에 적대적인 행보를 보여왔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13일 '종교자유의 날'을 선포하는 대통령 선언문을 발표했다. 그는 메시지를 통해 "신앙은 평생 동안 나를 지탱해왔다"면서 "나와 많은 다른 사람들에게 신앙은 세상에서 우리 공동의 목적과 잠재력을 일깨워주는 역할을 한다"고 덧붙였다. '종교자유의 날' 선언은 1786년 토Jan 17, 2023 07:10 AM PST
예장 합신 경기중노회 신학연구위원회가 16일 오후 군포시 소재 산본무지개교회(담임 이귀태 목사) 본당에서 '퀴어신학에 대한 비판 연구 세미나'를 개최했다. 먼저, 이승구 교수(합동신대 조직신학)는 정통 기독교와 대립하는 소위 '퀴어신학'의 문제점에 대해 "기본적으로 자유주의적이고, 극단적으로 여성신학적이며, 포스트모던적 해체주의적인 신학적 활동을 한다"고 했다. 그는 "이들은 기존의 기독교와 기독교 신학을 대체하려고 하며, 여태까지의 신학은 '백인적·남성적·유럽적·이성애적인 신학'이라며 비판한다"며 "즉 동성애·퀴Jan 17, 2023 07:09 AM PST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지난 코로나 기간 중 미국 한인교회가 한국교회보다 신앙이 더 강해졌음을 보여주는 설문조사 결과를 17일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CTS America'는 지난해 9월 23일부터 10월 7일까지 미국의 뉴욕, 애틀랜타, LA 지역 한인교회에 출석하는 만 19세 이상 개신교인 1,5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35%가 '코로나19 이전보다 신앙이 깊어진 것 같다'고 응답했으며, '코로나 이전보다 신앙이 약해진 것 같다'는 17%로 나타났다. 신앙이 약해졌다는 비율보다 깊어졌다는 비율이 2배 높았다. 반면 지난해 5월 한국 개신교인 1,500명을 Jan 17, 2023 07:07 AM PST
미국에서 개신교 교단이 쇠퇴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전 미국 기독교 보수 싱크탱크의 회장인 마크 툴리는 크리스천포스트(CP)에 기고한 칼럼에서 미국 내 모든 교단이 쇠퇴하면서 '교단주의'가 사라지고 있는 현실을 진단했다. 그는 칼럼에서 "비 교파(Non-denominationals)는 이제 미국에서 가장 큰 가톨릭보다 더 큰 종교 집단이 되었다"며 "진보파는 보수파보다 더 빨리 감소하고 있고 성장하는 거의 모든 교회가 비 교파적"라고 했다. 2009년 종교민주주의연구Jan 17, 2023 07:06 AM PST
구약의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이 정복했던 여리고 지역에서 모자이크 바닥을 갖춘 6세기 대형 비잔틴 교회의 흔적이 발견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타임즈오브이스라엘(The Times of Israel)을 인용해 "11일(이하 현지시각) 유대와 사마리아의 유적지를 감독하는 민정(Civil Administration)의 고고학 부서는 웨스트뱅크(West Bank)에 위치한 역사적 도시인 여리고에서 교회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이 교회의 크기는 250㎡로 당시 가장 큰 기독교 예배당 중 하나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관계 부서는 "이 교회는 초기 무슬림 시대에도 사용 중이었Jan 17, 2023 07:05 AM PST
역사 교과서에 나타난 기독교 부당한 폄훼 및 그 시정 방안을 위한 1차 긴급 세미나가 16일 한신인터밸리 차바아 강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는 교과서에서 의도적으로 배제되고 있는 기독교의 실태와 교육과정의 특징 및 개선을 위한 방안 등을 다뤘다. 먼저 첫 발제를 한 홍후조 교수(고려대)는 "세계사에서 우리나라를 비롯해 산업혁명 이전에 시민혁명, 근대를 이룬 이념적 기반 자체가 루터, 칼빈과 같은 '종교개혁'에서 시작됐다. 그게 근대사를 이룬 가장 근본적 이념인데, 이를 소홀히 하면 대한민국을 이해할 수 없다"며 "이를 소홀히 한 서구는 자멸하고 있다. 근대 Jan 17, 2023 07:04 AM PST
요르단이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신 장소를 세계적 순례 성지로 개발해 오는 2030년에 순례객 100만 명을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영국 BBC에 따르면, 요르단 정부는 15일 예수님의 세례지인 '알마그타스'에 1억 달러(약 1,233억 원)를 들여 이곳을 종교를 초월한 순례 성지로 개발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서해 인근 요르단강 동쪽에 있는 알마그타스는 예수님이 세례 요한으로부터 세례를 받으셨다고 알려진 곳으로 '베다니'로 불린다. Jan 17, 2023 07:03 AM PST
배우 윤은혜가 17일 간증하고 기도회를 인도하는 근황이 유튜브를 통해 전해졌다. 유튜브에 공개된 다수의 영상에서 윤은혜는 기도회를 인도하며 '주여' 삼창하고 통성기도했다. 윤은혜는 "우리가 볼 수 없는 죄까지 볼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거룩한 자가 되게 도와 주십시오. 주님의 신부로서 주님의 용사로서 주님의 자녀로서 우리가 자격됨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정죄되고 불안한 마음이 아니라 당당한 모습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라고 기도한 뒤, "주여 삼창하며 기도하시겠습니다"라며 기도회를 인도했다. Jan 17, 2023 07:01 AM PST
'역사 교과서에 나타난 기독교 부당한 폄훼 및 그 시정 방안을 위한 1차 긴급 세미나'에서 교육과정 및 교과서와 관련해 심각한 이슬람 미화와 편향성에 대한 비판도 제기됐다. 이 세미나는 세계사교육바로세우기연대(세바연),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동성애동성혼합법과반대국민연합(동반연), 교육정상화를바라는전국네트워크(교정넷), 전국학부모단체연합(전학연), 에스더기도운동본부, 대한민국교원조합, 올바른교육을위한전국교사연합(올교연), 차별금지법바로알기아카데미선교회(차바아), 복음법률가회가 16일 개최했다. Jan 17, 2023 07:00 AM PST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 위치한 앨리슨파크교회(Allison Park Church)에서 예배 인도를 맡고 있는 데이비드 산티스테반(David Santistevan) 목사는 최근 처치리더스닷컴에 '영향력 있는 예배 인도자의 가장 중요한 자질'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다음은 그 주요 내용. 예배 인도자들에게는 노래하고, 음악을 편집하고, 팀을 이끌고, 소통하고, 회중들을 이끄는 능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것들은 가장 중요한 자질이라고 할 수 없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자질은 무엇일까? 바로 예수님에 대한 사랑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것이 진정으로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 Jan 17, 2023 06:58 AM PST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며 급변하는 세계선교 흐름에 발맞춰, 한국교회가 세워야 할 선교 전략의 지향점은 무엇일까. 국내 선교계는 그 중 핵심으로 이주 근로자 등으로 대변되는 지구촌 시대 디아스포라에 대한 '유동선교(Poeple on the move)'를 꼽았다. KWMA(한국세계선교협의회, 이사장 이규현, 대표회장 주승중, 사무총장 강대흥)는 1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 시무)에서 2023년도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선 오는 6월 13일부터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8차 NCOWE'(세계복음화를 위한 국가전Jan 17, 2023 06:55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