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로윈 축제의 날은 매년 10월 31일 밤이다. 로마 가톨릭에서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삼일 동안을 만성절 주간으로 지키고 있다. 로마 가톨릭 교황들이 어떻게 만성절을 확대해 나갔는가를 앞에서 살펴보았다. 날자도 바꾸고, 대상과 내용도 터무니없이 부풀려졌다. 특히 왜 11월 1일로 변경하게된 배경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여기에는 유럽 지역에 광범위하게 퍼져있던 미신종교와 관련성이 깊다. Jan 17, 2023 04:09 AM PST
남가주밀알선교단(단장 이종희 목사)이 주관한 '2023년도 밀알장애인장학복지기금 수여식'이 지난 16일, 감사한인교회(담임 구봉주 목사)에서 거행됐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미주장애인장학생 7명과 근로복지생 3명, 꿈나무장학생 22명(James Worldwide 장학생 10명, Moon Foundation 장학생 10명 포함) 장애인선교사역자 육성장학금 20명, 제3국 및 중남미 장학생 30명, 긴급지원 대상 추가 기금 20명 등 총 102명에게 12만8천 달러의 장학기금이 전달됐다. 장학기금은 지난해 10월 개최된 '2022 밀알의밤'을 통해 모금된 재원으로 마련됐다. Jan 17, 2023 03:59 AM PST
죠나단 에드워드( Jonathan Edward 1703-1758) 가 쓴 책 "하나님의 영광과 존귀 (The Glory and Honer of God) "에서 그가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 당위성을 이렇게 묘사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의 위대함 때문에 찬양을 받으셔야 한다. 하나님의 위대함에는 완전함, 탁월함, 선함 등이 전부 포함된다. 그리고 하나님의 피조물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마땅하고 아름다운 일이다. 찬양이야말로 가장 의롭고 이치에 맞는 것이기 때문이다." Jan 17, 2023 03:37 AM PST
미국교육위원회가 주최한 종교대학 대표자 회의에서 학부생 감소 추세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됐다. 12일 열린 ‘종교 대학의 운명’ 패널 토론에는 존 젠킨스 노틀담 대학 총장, 피터 길패트릭 미국 가톨릭 대학 총장, 랍비 아리 버먼 예시바 대학 총장 등 다양한 패널들이 참석했다.Jan 16, 2023 07:58 PM PST
국제 비영리 단체인 순교자의소리가 기독교인에 가장 적대적인 국가에 아프리카 4개국을 새로 추가했다. VOM은 최근 발간한 ‘2023 연례 세계 기도 안내서’에 기독교를 적대시 하는 국가로 베냉, 콩고민주공화국, 모잠비크, 니제르를 새로 추가했다.Jan 16, 2023 07:58 PM PST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준성 목사)가 제49회기 1차 임실행위원회를 16일 오전10시30분 뉴욕양무리장로교회(이준성 목사 시무)에서 열고 최근 발생한 불법선거 논란에 관련, 대응 차원에서 관계자들에 대한 처벌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기로 했다. 최근 뉴욕교협 일부 회원 목회자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뉴욕교협이 지난 12월에 진행한 임시총회가 불법선거였다는 취지의 주장을 한 바 있다. 또 뉴욕교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채팅과 여러 목회자들의 이메일을 통해 불법선거를 주장하는 문건들이 돌았다. 이에 대해 뉴욕교협 선거관리위원장 이만호 목사는 이날 임실행위 석상에서 불법선거 주장에 관한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이 목사는 불법선거 관련 주장들은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밝혔고, 또 불법선거를 주장하는 문건들에 대해서도 “이 같은 불법문서는 근절돼야 한다”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Jan 16, 2023 07:58 PM PST
워싱턴주 커클랜드에서 소재한 트리니티장로교회(담임 정준영 목사)에서 영어권 풀타임 목회자를 청빙한다. Jan 16, 2023 07:40 PM PST
창조신앙 회복을 사명으로 사역하는 세계창조선교회(회장 박창성 목사)가 팬데믹 기간 중단됐던 창조과학 탐사여행을 지난해 하반기부터 재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아틀란타장로교회가 캐나다 록키산맥 탐사여행을 다녀온 데에 이어, 10월에는 해운대 장산교회가 그랜드캐년 탐사여행을 마쳤다. Jan 16, 2023 05:33 PM PST
말도 잘하고 행동도 (성경적으로) 따라가는 신자라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말만 잘하는 데서 그친다는데 세상에서 점수를 다 까먹고(?) 만다. 자신만이 아니라 하나님까지 욕을 보인다는 데까지 간다. 사도 바울도 엘리트 교회인 고린도 교회에 "전도의 미련한 것(The foolishness of preaching)"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각설하고, 그가 하고 싶은 내용은 아무말 대 하면서 관계를 억지로 짜내는 것이 아니라 일차적으로는 복음의 내용과 의미를 포함해야 하는 '케리그마(κῆρυγμα)' 였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적인 구원의 의미를 선포하는 것을 염두하고 말한 것이었다.Jan 16, 2023 02:19 PM PST
윤석열 대통령이 독자적인 핵 보유를 처음 언급했다. 윤 대통령은 1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외교부·국방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한국에 전술 핵을 배치한다든지 우리가 자체 핵을 보유할 수도 있다"고 했다. '북핵 위협이 더 심각해질 경우'라는 전제를 달았지만 한국 대통령이 처음 공개적으로 '자체 핵무장'을 언급했다는 점에서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북한은 이미 대남 핵 선제공격을 공언하고 대남용 전술 핵 실전 배치 준비에 들어갔다. 연초부터 핵탄두 증강을 공언하며 대남 위협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는 것도 전술 핵 실천 배치를 위한 사전 정지작업 격이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의지할 건 미국의 '핵우산'뿐인데 과연 이것이 유사시에 제대로 작동할 수 있는가 하는 점이다. 핵을 탑재한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이 미 본토를 겨냥하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미국이 자국민의 희생을 감수하면Jan 16, 2023 08:02 AM PST
한교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 목사는 최근 국회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에 나서기도 했다. ©기독일보 DB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최근 MBC가 '방송 적합' 판정을 내려 논란이 된 곡 '잇츠 오케이 투 비 미'(It's OK to Be me)와 관련된 성명을 16일 발표했다.Jan 16, 2023 08:02 AM PST
오늘날 많은 청년이 '고시족', '공시족'으로 살아가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크리스천 청년들에게는 여기에 또 하나의 짐이 더해진다. 바로 하나님께서 주시는 '비전'과 '소명'에 대한 부담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근사한 직업인이 되겠다는 결단하지만, 그것이 정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일까? 세상에서 성공하고 싶은 욕망을 신앙으로 포장하며 하나님께 떼를 쓰고 있는 것은 아닐까? 공병철 작가는 교회의 신실한 청년이었으며 10년 고시생으로 살았던 그는 이 시대 크리스천 청년들의 고민과 좌절을 뼈아프게 경험했다. 그의 삶의 경험과 받은 은혜를 간증하고자 이 책을 썼다. 저자는 그에게 일어난 기적이 크리스천 청년들에게도 일어나길 소망하고 있다. 저자는 책 속에서 "어느 조직이나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교회에서는 성실히 꾸준하게 무언가를 해내는 사람을 아주 좋아한다. 그런 사람에게 봉사를 맡기게 되고, 소문이 나면 다른 부서의 일도 두 개, 세 개 하게 되는 것을 흔하게 볼 수 있다. Jan 16, 2023 08:00 AM PST
팔다리 없이 태어난 복음전도자 닉 부이치치가 최근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교회가 초점을 바꾸지 않으면 죽을 위험에 처해 있다"고 경고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Jan 16, 2023 07:59 AM PST
양승훈 박사(에스와티니 기독의과대학)가 지난 14일 오후 제33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창조론자들이 더 이상 사용해서는 안 되는 주장들'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Jan 16, 2023 07:57 AM PST
기독교인 가정에서 2세가 태어나면 그의 부모는 온갖 필요한 것을 고민하며 준비한다. 그 과정에는 유아세례도 포함되어 있으며 부모는 든든한 교회의 일원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과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를 받으며 자라 자기 신앙을 스스로 고백하며 입교해 성찬 상에 함께 앉는 그 날을 꿈꾸게 된다. 조약돌 목사(고덕장로교회 담임, 저자)는 유아세례의 성경적 근거와 유익, 예식을 위한 자료를 총망라하여 이 책을 집필했다. 본 도서에는 유아세례 이후 입교 전까지 자녀를 위한 말씀 교육과 성품 훈련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저자는 책 속에서 "유아세례는 교회가 만들어낸 창작물이 아닌 하나님의 명령이다. 교회 역사는 성경에 나타난 유아세례에 대해 많은 문서를 만들고 전달해주었다. 그러므로 유아세례에 대한 바른 교훈을 얻기 위해서는 교회 역사를 통해 정리된 문서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그런 의미에서 종교Jan 16, 2023 07:56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