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이자 크리스천인 비와이(본명 이병윤)가 군 목부 중 득녀 소식을 알렸다. 비와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2023년. 1. 13 10:01AM, 하나님 제 인생에 이런 날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하나님 우리딸 시하를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이와 함께 자신이 아이를 안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Jan 16, 2023 07:54 AM PST
통계청 발표는 우리를 참으로 슬프게 한다. 2016년 발표에 의하면, 인구 10만 명당 자살자 수가 25.6명으로 경제협력기구(OECD) 평균 12.1명의 2.4배에 달해 1위라는 것이다. 지금은 잠잠해졌지만 유명 인사들의 자실로 세상이 시끄러울 때, 교회가 지금까지 견지해 온 가르침에 대하여 사람들이 SNS를 통하여 격하게 반발한 적이 있다. 거기에는 목회자들도 포함 되었다. 지금까지 교회가 가르쳐온 바는, 자살은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임의로 끊는 것이므로 죄라는 것이다. 그리고 한걸음 더 나아가 자살한 자도 천국에 갈 수 있는가 하는 문제가 자연스럽게 대두되는 것이다. 이에 격하게 반발하는 이유는 대략 세 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다. 하나는, 자살하면 지옥 간다는 성경 구절이 어디에 있느냐는 반문이다. 지옥이라는 용어 자체가 사람들로 하여금 격하게 만드는 것이다. Jan 16, 2023 07:53 AM PST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 서거 54주년 추모예배 연설에서 그를 성경의 모세와 요셉에 비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15일 조지아에 위치한 에벤에셀침례교회에서 열린 추모예배에서 바이든 대통령은 "그는 영감을 주는 지도자인 모세의 길을 따랐으며, 두려워하지 말고 항상 믿음을 지키라고 권면했다"고 했다. 이어 "또한 마틴 루터 킹 목사는 꿈과 그 안의 약속을 신뢰한 요셉의 길을 따랐다. 그리고 세례 요한처럼 우리가 더 큰 소망을 예비하게 하였고, 곧 빛에 대하여 증언하러 온 자였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는 비폭력으로 정의를 위해 싸운 전사였고, 주님과 구주의 말씀과 길을 따랐다. 우리도 그의 길을 전심으로 따라야 한다"고 했다.Jan 16, 2023 07:50 AM PST
미국 테네시의 한 도시가 중독자 회복을 돕는 기독교 사역이 지역 조례를 위반한다면서 부당하게 중단시키려 했다는 비판을 받았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스티븐 앤더슨 변호사는 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간) 웨스트 모어랜드시 앞으로 보낸 공문에서 "지난 8월 시 공무원들이 '생명수순복음교회(The Living Water Full Gospel Church)와 연계된 아버지의집사역(The Father's House Men's Ministry)이 시 소유의 주거 시설을 불법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중단 명령을 내린 것은 부당한 조치"라고 비판했다. 법적 자문을 맡은 앤더스&레이놀즈(Anderson & Reynolds) PLC의 앤더슨 변호사는 공문에서 "생명수순복음교회는 지역 조례를 준수하고 있으며, 모임 중단은 교회의 자유로운 종교 활동에 실질적이고 부당한 부담을 줌으로써 테네시 법을 위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Jan 16, 2023 07:47 AM PST
인도 중부 차티스가르주에서 폭도들이 가톨릭 교회를 파괴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글로벌크리스천릴리프(Global Christian Relief)는 지난 1월 2일 돌과 쇠·나무 막대기로 무장한 수백 명의 시위대가 나라얀푸르 지역의 에드카 마을에 소재한 50년된 성심성당(Sacred Heart Church)을 공격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최근 공개했다.Jan 16, 2023 07:45 AM PST
한때 애니어그램 성격 테스트의 팬이었던 미국의 기독교인 작가이자 예술가가 신자들에게 이 테스트의 악마적 뿌리에 대해 경고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재키 힐 페리(Jackie Hill Perry)는 애니어그램 성격 테스트를 친구들과 팔로워들에게 홍보하곤 했다. 최근 그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교계 지도자들 사이에서도 널리 사용되는 애니어그램의 기원을 조사했다고 밝혔다. 힐은 "사람들이 애니어그램을 악마적이라고 말하는 것에 대해 몇년 간 회의적으로 받아들여왔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님이 그녀에게 이틀 동안 애니어그램의 이면에 있는 역사를 연구하도록 하셨고 이제 그것이 '악'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힐은 "테스트를 만든 사람과 방법에 대해 전혀 몰랐다"라며 "이전에 애니어그램이 악마적이라는 경고를 받았지만 너무 생각이 깊어 음모이론을 받아들였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Jan 16, 2023 07:44 AM PST
나이지리아 북서부의 가톨릭교회 신부가 최근 괴한에게 공격을 받고 불에 타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가해자들이 니제르주 파이코로 카운티의 카핀-코로에 위치한 성베드로와바울교회(St.Peter and Paul Catholic Church) 내 아이작 아치(Issac Achi) 신부의 사택 침입을 시도하다 보안군이 도착하자 불을 질렀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Jan 16, 2023 07:43 AM PS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한국교회를 향해 "교권탐욕과 자만을 내려놓고, 다투지 말고 서로 인정하고 연합하자"고 당부했다. 샬롬나비는 16일 '2023년 신년 한국교회에 바란다'는 제목의 논평에서 "오늘날 기독교는 초창기 보여준 기독교의 선교동력과 애국적 희생정신을 상실해 성장의 정체 속에 있다"며 "지도자나 원로가 될만한 분들 가운데 많은 분들이 각종 불명예스런 일에 연루되어서 권위를 상실하고 말았다"고 했다.Jan 16, 2023 07:40 AM PST
<더 글로리>는 지독한 학교폭력으로 인생의 밑바닥을 경험한 주인공 문동은(송혜교 분)이 18년에 걸친 치밀한 준비를 통해 가해자들에게 처절한 응징과 복수를 감행하는 서사를 주된 줄거리로 삼는 작품이다. 서사의 치밀함이나 연출의 긴장감 측면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지만, 선과 악을 명확하게 구분짓기 위해 등장인물들의 캐릭터가 부자연스럽게 과장된 점은 작품성 측면에서 볼 때 다소 아쉬운 면이 있다.Jan 16, 2023 07:37 AM PST
NGO 굿네이버스 이일하 이사장이 연세대 총동문회(회장 유경선) 선정 '연세를 빛낸 동문상'을 수상했다. 이일하 이사장은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그랜드볼룸에서 1천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3 연세동문 새해인사의 밤'에서 '연세를 빛낸 동문상'을 받았다.Jan 16, 2023 07:35 AM PST
"구원이란 무엇인가" 라는 제목으로 어떤 대형교회 목사는 <롬 5: 1-2>을 본문으로 구원이란 죄의 옷을 벗고 의의 옷을 입는 것,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것으로 것이라고 정의하면서 이 칭의구원이 보혈의 구원, 통전적 구원 그리고 완성된 구원이라고 설교합니다. Jan 16, 2023 07:06 AM PST
로마 아우구스투스 카이사르 황제 시대에 심벌린이라는 영국 왕이 있었습니다. 심벌린의 첫 아내는 세 아이를 낳고 죽었습니다. 큰딸 이모즌은 왕궁에서 자랐지만 두 아들은 어릴 때 사라졌습니다. 누가, 언제 어디로 그들을 데리고 갔는지 전혀 알 수 없었습니다. 심벌린의 두 번째 아내는 사악했습니다. 그녀는 이모즌을 몹시 미워하면서도 전 남편에서 얻은 아들 클로튼과 결혼시키려 했습니다. 아들을 왕으로 삼고 싶었기 때문이었습니다.Jan 16, 2023 07:01 AM PST
미국의 저명한 기독교 법률단체인 국제자유수호연맹이 트랜스젠더 국회의원의 성별을 잘못 호칭했다는 이유로 검열을 당한 멕시코 국회의원에 대한 법률 구제에 나섰다. 국제자유수호연맹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멕시코 하원의원인 가브리엘 쿼드리가 성별에 따른 의회 의석 할당에서 의회가 트랜스젠더 남성 의원을 여성으로 분류한 결정에 반대했다고 밝혔다.Jan 15, 2023 07:25 PM PST
매주 토요일 낮이면 교회에서 항상 따뜻한 국밥을 준비하는 곳이 있다. 교회 개척 4년 차를 맞은 뉴욕로고스교회(담임 임성식 목사)가 그 주인공이다. 찬송가만 부르는 아침 찬양예배인 ‘어울림 & 두드림’으로 교회로 찾아오는 문턱을 낮췄고, 또 큰 교회도 운영이 어려운 상담센터까지 열어 한인동포들을 돕는 등 다양하고도 역동적인 사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뉴욕로고스교회는 지난해 9월 말 팬데믹 끝자락에 이르자 국밥으로 이웃을 섬기는 사역을 시작했고 이제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그 동안 이 국밥을 먹기 위해 한 끼가 어려운 이웃들이 직접 찾아오기도 하고 이웃교회 식구들이나 뉴욕한인교계 기관들이 찾아 함께 친교를 나누기도 했다. 꾸준한 섬김에 새해가 되면서 1천 그릇을 돌파했다. 담임 임성식 목사는 뉴욕로고스교회 카톡방을 통해 “처음 국밥을 말은 지 벌써 3개월이 지나고 그릇 수를 계산해보니 그새 천 그릇이 넘어갔다”면서 “그간 맛있게 드셔 주셔서 감사하다. 한 그릇 국밥은 로고스 교회가 행할 수 있는 작은 사랑의 한 부분”이라고 인사했다.Jan 15, 2023 07:24 PM PST
미주한인재단LA(회장 이병만 장로)가 주최한 제120주년 미주한인의날 및 제20회 선포 축하식이 지난 13일 LA 다운타운에 소재한 밀레니엄빌드모어 호텔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ㅁ이창엽 회장과 박수영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주디 추 연방 하원의원, 피오나 마 캘리포니아 주정부 재무장관, 릭 카루소 LA 시장 후보, 한인사회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미주 한인이민 120주년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남가주 지역 다민지도자들은 한인사회와의 협력과 동반 성장을 약속했다. Jan 15, 2023 08:41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