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통합 총회한국교회연구원(원장 손윤탁 목사) 정책세미나가 11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챗GPT의 목회적 도전'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선 안종배 교수(국제미래학회 회장, 한세대 미디어영상학부), 장재호 교수(감신대, 과학과신학연구소), 김윤태 박사(대전신대 겸임)가 각각 발제했다. '챗GPT-4 인공지능 시대 한국교회의 미래: 챗GPT-4 인공지능의 한국교회 활용 및 한국교회 부흥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제한 안종배 교수는 "위르겐 몰트만은 '교회는 그 시대에 맞게 변화한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 참 건강한 교회를 바라보며 변해야 하고, 포도주라고 하는 본질은 변할 수 없지만, 포도주 가죽부대는 그 시대Apr 11, 2023 09:05 AM PDT
벤추라카운티 교회협의회(회장 이요셉 목사) 부활주일 연합새벽예배가 9일(주일) 오전 6시 웨스트레이크한인교회에서 열렸다. 회장 이요셉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는 웨스트레이크 찬양팀의 찬양에 이어 이상영 목사(카마리오 한인연합감리교회)의 대표기도, 인도자의 성경봉독(누가복음 24장 30-35절)에 이어 남재헌 목사(옥스나드 연합감리교회)가 ‘그 때로 일어나’를 제목으로 설교했다.Apr 10, 2023 08:25 PM PDT
기쁜우리교회(담임 김경진 목사)는 지난 9일 부활절을 맞아 다민족 연합예배를 드리고 부활의 기쁨과 소망을 함께 나눴다. 이날 예배에는 기쁜우리교회와 예배당을 함께 사용하는 영어권 교회인 글레데일장로교회 (GPC, Glendale Presbyte rian Church), 알미니안 교회(Branch of Righte ousness Church), 아랍교회(Arabic Christian Community Church) 성도들이 참석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소식을 기뻐하며 주 안에서 하나됨을 확인했다.다민족 연합찬양대의 찬양으로 시작된 예배는 영어, 한어, 알미니안어, 아랍어 등 4개 언어로 찬양하는 큰 감동의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기쁜우리교회 찬양대는 특별찬양, 봉헌찬양, 폐회 찬양을 한국어로 불러 큰 박수를 받았다. Apr 10, 2023 07:45 PM PDT
프랑스 남부와 스페인 북부 사이에 나바라 왕국이 있었습니다. 나바르 왕국을 다스리는 퍼디낸드(Ferdinand)왕은 성실한 통치자였습니다. 왕은 나라를 잘 통치했고 덕분에 나라는 태평성대를 누렸습니다. 니바르 왕국은 안정되고 평화로우며 부유했습니다.Apr 10, 2023 07:43 PM PDT
LA 카운티교회연합회, 기독교연맹, 남가주한인장로협의회, RPCA개혁장로회 한미연합총회, 비전5G 전략연구소가 공동주최한 2023년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가 LA 코리아타운 소재 서울 국제공원 체육관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엘리야 김 목사(한기총미주총회 부회장)의 사회로 안선신 목사(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 증경회장)가 기도했으며, 조현숙 목사(남가주한인여성목사회 부회장)가 성경 봉독을 했다. 정 김 헤세드 목사 외 단원이 특별찬양에 이어 김정한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회장)가 "부활의 인사"(마 28:9-1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지진으로 고통받는 튀르키예와 시리아 주민들을 위한 봉헌 시간을 가졌다. 봉헌 기도는 이연수 목사(광명선교교회)가 했으며, 김효철 목사(남가주한인목사회 총무)가 광고를 전했다. Apr 10, 2023 05:38 PM PDT
우리 감사한인교회는 두 주 전부터, 오늘까지 3주째 선교사님들을 모시고 선교 보고 및 간증을 들으며, 가슴에 선교의 불을 붙이는 은혜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4월 5월은 선교대회 기간입니다. 적어도, 이 기간 동안만큼은 선교지와 선교사님들을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성도님들 각자는 선교적인 삶을 살기로 헌신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지난 주에는 북한 선교 주간으로 김요한 선교사님을 모시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북한에서도 김일성 대학을 졸업하여 장래가 촉망되는 분이셨습니다. 중국 유학 중에 예수님을 믿고, 대한민국에 살게 되셨을 때에도 북한 전문가로서, 공직에 일하시거나, 신학교 졸업 후, 선교학 교수로 미래가 보장된 분이셨습니다. 그러나, 지금 선교사Apr 10, 2023 03:17 PM PDT
제 45차 유럽총회 고난주간 연합금식성회를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유럽각지에서 모여든 580명의 성도들과 함께 하는 2박3일의 금식성회에서 무려 9번의 예배를 인도해야 했지만 그 영광과 감격과 은혜가 너무나 크고 감사했습니다. 이제 부활주일 예배를 드리는 우리 교회와 모든 성도들에게도 예배의 감격과 은혜가 넘쳐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짧은 인생을 산 아벨은 예배를 위해 자신을 바치는 삶을 살았더니 죽어서도 계속 말하는 영광스러운 인생이 되었습니다. (히11:4) 우리가 사는 미국이 짧은 2백여 년의 역사로 가장 강한 나라가 된 이유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에 목숨을 건 아름다운 사람들의 유산 때문입니다. 1776년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대서양을 건너 미국대륙에 도착한 102명의 청교도들은 오직 하나님 예배하는 영광스러운 일에 목숨을 걸었습니다. 굶주림과 추위와 어려움 속에서도 그들은 제일 먼저 예배를 드렸고 교회당을 세웠고 하나님 말씀 위에 법을 만들었습니다.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은 세상에서는 작은 자 같으나 하나님이 보실 때는 큰 자들입니다. 예배를 통해서 위로부터 임하는 은혜와 능력을 붙든 그 사람들로 인해 세상이 변화되었습니다. 언제나 예배Apr 10, 2023 03:15 PM PDT
모국에서 부활절 인사드립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저는 이민목회 41년 만에 처음 공식적인 안식월을 모국에서 보내고 있습니다. 모국은 정말 아름다운 나라입니다. 벚꽃이 활짝 피어났습니다. 목련꽃의 자태도 아름답습니다. 모국 땅을 밟으면 왠지 설렙니다. 제 안에는 모국을 그리워하는 유전자가 있습니다. 마치 우리 모두가 어머니의 자궁을 그리워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모두 어머니의 자궁에서 성장했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가끔 어머니의 자궁에서 머물렀던 모습을 하며 잘 때가 많습니다. 모국은 우리 모두에게 어머니의 자궁 같은 곳입니다. 연어의 모천(母川)과 같은 곳입니다. 연어가 알을 낳고 죽기 위해 모천을 찾는 것처럼 우리 인간의 마음속에는 귀소본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모국을 그리워합니다. 연어는 먼바다에서 살다가 알을 낳기 위해 모천을 찾습니다. 연어는 모천에서 알을 낳은 후에 자신의 몸을 내어 줍니다. 알에서 깨어난 연어 Apr 10, 2023 03:14 PM PDT
2023년 부활절을 맞아 LA 지역에서는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최영봉 목사) 주관으로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리고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사신 주님의 부활을 선포했다. 최영봉 회장은 “영광스러운 부활의 한날, 남가주 교계가 연합으로 새벽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이다. 예수님의 부활을 깊이 감사하고 기뻐하는 남가주지역 모든교회가 되자”고 환영했다. 9일 새벽 남가주명성교회(담임 정해진 목사)에서 열린 부활절 연합새벽예배는 최영복 목사(교협 회장)의 사회로 김일형 목사(교협 부회장)가 기도하고, 곽태진 목사(교협 서기)의 성경봉독 후에 남가주명성교회 특별 찬양이 있었다.Apr 10, 2023 01:54 PM PDT
에덴 동산을 떠난 아담 부부는 열매를 따는 비즈니스에서 땅을 갈아야 하는 비즈니스를 해야했다(창 3:23). 그러나 땅은 쉽게 열매를 내주지 않았다(창 3:18). 혼자의 힘으로는 안전과 생계를 지켜내기가 어려웠다. 그들은 힘이 필요했고 가인과 아벨이라는 자녀를 낳았다. 가인은 농사를 지었고 동생 아벨은 양을 쳤다. 둘 다 각자의 비즈니스에서 소산물을 얻을 수 있었다. 이제는 비즈니스에서 얻은 소산물을 사용하는 중요한Apr 10, 2023 01:39 PM PDT
크렌셔장로교회(담임 한현종 목사)는 지난 7일, 성 금요일예배와 부활절 칸타타 ‘다 이루었다’ 공연으로 인류의 모든 질고를 지고 십자가에 달리신 주님의 은혜와 부활의 소망을 나눴다. 크렌셔장로교회 성가대 지휘자인 이상윤 장로가 작사한 대본에 백경환 목사가 작곡을 완성한 ‘다 이루었다’ 칸타타는 난이도가 높지 않아 수 차례의 연습으로도 소화할 수 있어 이민교회의 정서와 상황을 잘 녹아낸 곡으로, 소프라노, 테너, 바리톤의 세 독창자와 합창으로 구성된 8부작 곡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Apr 10, 2023 12:33 PM PDT
오렌지카운티(OC) 기독교 연합 기관이 공동 주최한 OC 부활절 연합예배가 지난 9일 새벽 소스몰 1층 야외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추석근 목사(선한뜻교회)의 사회로 박재만 목사(미라클포인드교회)가 대표기도를 했으며 은혜한인교회 2부 성가대가 특별찬양으로 "예수"를 불러 큰 감동을 전했다. 이어 신용 안수집사(OC전도회연합회 회장)의 성경 봉독 후 OC 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심상은 목사가 "부활신앙으로 다시 살아나라(고전 15:12-2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심상은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 믿음의 핵심이며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신 소망의 증거"라며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감당하시고 죽으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죄의 속박에서 자유를 주셨고, 부활하심으로 우리 인생을 산 소망 가운데 살아가게 하신다"라고 설교했다.Apr 10, 2023 10:02 AM PDT
부활절은 십자가에 매달려 죽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무덤에서 다시 살아나심을 기뻐하며 찬양하는 날이다. 대부분 교회에서는 춘분(春分, 3월 21일) 당일 혹은 그 직후 보름달(滿月) 이후 첫 번째 일요일로 정하고 있다. 그러므로 부활절은 3월 22일부터 4월 25일 사이다. 그러나 일부 동방 교회에서는 다른 기준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올해 2023년 우리나라의 부활절은 서방 교회와 같이 4월 9일이다. 러시아 교회는 우리보다 1주일 늦게 부활절을 지킨다고 한다. 부활절 중심 주제는 예수의 죽으심과 다시 사심, 그리고 40일 후 승천과 50일 후 성령강림 등이다. Apr 10, 2023 09:40 AM PDT
기독교만이 갖고 있는 예수님의 부활 사건. 실제로 기독교 신앙인들은 예수의 탄생(성탄절)과 죽음을 이기고 다시 사신(부활절)을 2대 절기로 지키고 있다. 사순절(40일+6개 주일)을 보내고, 예수님이 부활하여 우리 인간의 처음 익은 열매로 우뚝 서신 이 역사적 사건으로 인해 모든 기독교 신앙인들은 인간이 도저히 극복할 수 없는 장벽인 '죽음'을 거뜬히 이겨내고, 죽어도 다시 살고(부활), 살아서 믿는자는 영원히 죽음을 경험치 않고 생명에서 생명으로 이어지게 되었다(요 11:25-26). 100세에 돌아가신 빌리 그래함 목사는 돌아가시기 얼마 전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얼마 후에 내가 죽었다는 뉴스를 듣게 될텐데 절대로 믿지 마시오. 난 단순히 주소를 옮기는 것(이사) 뿐이니까요"라고 전했다고 한다. 그리스도인의 사생관(死生觀)을 분명하게 보여준 일화라고 생각한다. 그리하여 많은 시인들이 예수님Apr 10, 2023 09:38 AM PDT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가 "한국교회는 보수 정권 탈환에 앞장서고 자유통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어렵게 찾은 보수 정권이 제자리를 찾고, 윤석열 정부가 성공하는 길은 보수의 대결집"이라고 강조했다. 또 "내부 갈등의 분출은 야당이 원하는 길"이라며 "국민의힘은 보수 결집에 앞장서고 자유통일에 전력을 다해 달라"고 했다. 전 목사는 10일 오전 긴급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은 또다시 국운이 달린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여 있다"며 "한국교회와 저는 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극복해 나가기 위해 부단한 헌신과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Apr 10, 2023 09:3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