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조혜련과 함께 하는 성경공부 콘텐츠 <구약의 세계로 오십쇼>는 총 조회 수 1천만 뷰를 돌파하며 기독 콘텐츠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시청자들에게 성경적인 지식뿐 아니라 재미와 감동을 주고 있는 ‘오십쇼’가 이번에는 스페셜 게스트와 함께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떠났다. 스페셜 게스트의 주인공은 바로 조혜련의 오래된 개그계 선배이자 믿음의 동역자인 개그우먼 박미선 권사다. 박 권사는 “신앙생활을 오래 했지만 말만 권사에요. 조혜련 집사님이 저보다 훨씬 늦었지만 뜨겁게 믿는 걸 보면서 첫사랑을 회복하고 싶어서 같이 가기로 결심했어요.”라고 성지순례에 함께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Apr 14, 2023 12:58 PM PDT
센터메디컬그룹이 지난 13일 LA 코리아타운 중앙루터교회에서 열린 ‘사랑의 점심 식사’ 행사에서 푸짐한 선물이 담긴 구디백 220개을 후원하고, 시니어들에게 도시락을 나누는 봉사를 했다. ‘사랑의 점심 식사’는 방주교회에서 매달 주최하는 행사로 이날 도시락은 남가주 충청향우회에서 제공했다. 센터메디컬그룹은 5월 행사 때도 참여해 도시락을 나눈다는 계획이다.Apr 14, 2023 12:53 PM PDT
라구나힐스교회(담임 림학춘 목) 장학회(회장 최병철)가 2023년 장학생을 선발한다. 장학생 후보 대상자는 본인 또는 가족이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 거주하며, 대학교 또는 대학원에 재학 중이거나 금년도에 대학 입학 허가를 받은 학생이다. 장학생은 총 10명이 선발되며, 각각 2천달러의 장학금이 수여된다.Apr 14, 2023 12:47 PM PDT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준성 목사)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이후 진행한 성금이 총 1만6940불인 것으로 집계됐다. 뉴욕교협은 11일 뉴욕교협회관 2층에서 진행된 부활절연합예배 평가회에서 1차 성금모금 결과를 알리면서 이를 3개 단체를 통해 전달해 구호활동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구호금 전달을 받는 단체와 선교지는 중동 선교단체인 실크웨이브선교회, 튀르키예에서 난민 사역하고 있는 정창연 선교사, 요르단 지역에서 지진 피해자들을 돕고 있는 장명환 선교사 등이다. 뉴욕교협 이준성 회장은 “이번 지진 구호금은 큰 교회들이 도운 부분들도 있지만 한달 렌트비를 아껴가면서 성금을 보내준 교회 등 대부분은 십시일반 작은 교회들이 마음을 모은 것”이라면서 “알게 모르게 교협이 하는 일에 동참하는 손길들이 많이 숨어 있구나 하는 것을 이번 모금을 통해 느꼈다”고 밝혔다.Apr 14, 2023 12:26 PM PDT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준성 목사)가 11일 오전 뉴욕교협 2층에서 부활절연합예배 평가회를 열고 올해 예배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 및 개선점에 대해 논의했다. 뉴욕지역의 올해 부활절연합예배는 총 16개 권역에서 열려 새벽6시 일제히 각 지역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선포했다. 예배 준비위원장은 권캐터린 목사가 맡아 진행했다. 이날 권 목사는 보고를 통해 “오랜 팬데믹의 여파로 모이기가 여전히 쉽지 않은 가운데서도 올해 각 지역 교회들이 서로 연합하고 협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신입으로 회원가입한 교회들과 목회자들이 헌신적인 수고가 인상 깊었다”고 평가했다. 전체 통계와 관련, 권 목사는 “아직 계수 중인 지역이 있어 정확한 통계는 추후 보고가 가능하지만 총 참여인원 1천여 명, 헌금액수는 1만 달러로 추청된다”고 보고했다.Apr 14, 2023 12:06 PM PDT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이하 감리회) 충청연회에서도 NCCK·WCC 탈퇴안이 통과됐다. 감리회 각 지역 연회가 진행 중인 가운데,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WCC(세계교회협의회) 탈퇴안 통과는 11일 첫 테이프를 끊은 중부연회(감독 김찬호 목사)에 이어 두 번째다. 충청연회(감독 김성선)는 13일 천안 하늘중앙교회에서 열린 제25회 연회에서 'NCCK·WCC 탈퇴안' 표결 결과, 재적 813명에 찬성 521명, 반대 7명으로 과반수 통과시켰다. 충청연회에서는 Apr 14, 2023 09:57 AM PDT
미국에서 올해 1분기 69건의 교회 기물 파손 행위가 발생하는 등, 교회를 상대로 한 공격이 전년도에 비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워싱턴 D.C.에 위치한 보수 싱크탱크 가족연구위원회(Family Research Council)는 2023년 1분기 교회에 대한 적대감을 조사한 추가 보고서를 최근 발표했다. 이 데이터는 2018년 1월부터 2022년 12월 사이에 교회를 상대로 발생한 공격들을 기록한 12월 보고서를 기반으로 한 것이다. 2023년 1분기 교회 공격 건수는 1월에 43건으로 가장 많았고, 기물 파손 행위는 2월에 14건, 3월에 12건이었다. 이는 과거 5년의 첫 3개월간 발생한 건수에 비Apr 14, 2023 09:53 AM PDT
미얀마 법원이 미국 정부의 석방 요청에도 불구하고 지난 12월 체포·구금된 전 카친침례회(Kachin Baptist Convention, KBC) 회장 칼람 샘슨(Hkalam Samson) 목사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다. 영국의 인권단체 세계기독연대(Christian Solidarity Worldwide, CSW)는 최근 "미얀마 미치나(Myitkyina) 법원이 불법 결사법, 형법 및 테러법을 위반한 혐의로 샘슨 목사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카친국가협의체 의장을 맡고 있는 샘슨은 미얀마 소수민족 무장단체 구성원을 만나고 평행정부 구성원과 기도회를 연 혐의로 체포됐다. Apr 14, 2023 09:51 AM PDT
퓨리서치연구소(Pew Research Center)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히스패닉의 30%가 '무신앙'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0년 전에 비해 급격히 증가한 수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퓨리서치센터는 13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히스패닉계 응답자의 30%가 무신론자, 불가지론자 또는 '특정한 종교가 없다'고 한, 이른바 '무신앙'이었다"고 밝혔다. 이는 2010년과 2013년 퓨리서치센터가 실시한 동일한 설문조사에서 히스패닉 응답자의 각각 10%와 18%가 '무신앙'이라고 한 것과 비교해 상당히 증가한 것이다. Apr 14, 2023 09:50 AM PDT
네덜란드의 지난해 안락사 수가 8,700건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검토위원회는 "치매 환자의 안락사 요구는 34% 증가했으며, 함께 죽길 원하는 커플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더치뉴스(DutchNews)에 따르면, 2022년 안락사 수는 8,720건으로 약 14% 증가했다. 이 수치는 매년 10% 가까이 증가해 왔다. 네달란드에서 지난해 안락사 수는 전체 사망자 수의 4.5%에서 5.1%로 증가했다. 치매 환자의 안락사 요청은 288건으로 2021년보다 34% 늘었다. 또 다양한 질병을 앓던 379쌍의 부부가 안락사Apr 14, 2023 09:48 AM PDT
바이어하우스학회 제6회 심포지엄이 '북한선교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14일 오후 서울 양재동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화평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유혜란 교수(평촌 새중앙교회)가 '북한 체제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전도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유혜란 교수는 "통일선교(북한 전도·선교)는 '지금-여기'에서 진행돼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먼저 보내신 탈북민들을 통해 '작은 통일'을 경험하고 있다"며 "하나님께서 보내신 탈북민들의 체제 상처로 인한 무신론과 반신론을 한국교회가 직면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을 통해 탈북민들을 주님의 제자로 양육해, 갈 수 Apr 14, 2023 09:47 AM PDT
개봉 후 소셜미디어를 뜨겁게 달군 기독교 영화 '예수의 이름으로 나오라'(Come Out in Jesus Name)의 앙코르 상영작이 10일 최고 흥행작 박스 오피스 5위로 치솟았다. 이는 'AIR', '던전스 앤 드래곤', '존 윅: 챕터 4',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에 이은 것으로, 스크린당 평균 박스 오피스로는 2위를 기록했다. 지난 3월 전국 영화관에서 첫 선을 보인 '예수의 이름으로 나오라'는 그렉 로케(Greg Locke) 목사와 알렉산더 파가니(Alexander Pagani) 목사, 유튜브 설교자 아이자야 살디바(Isaiah Saldivar), 마이크 시그노렐리(Mike Signorelli) 목사, 블라디미르 사브처크(Vladimir Savchuck), 다니엘 아담스(Daniel Adams)의 구원 사Apr 14, 2023 09:44 AM PDT
검찰이 JMS 2인자 혹은 정명석 후계자로 알려진 정조은(본명 김지선)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14일 청구했다. 대전지검 여성아동범죄수사부(김지혜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는 이날 정조은 씨에 대해 준강간 방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정 씨는 정명석의 범행이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를 통해 대중에 알려진 직후 "여자들이라면 선생님(정명석) 옆 3m 반경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았다"며 자신은 범행에 가담하지 않았음을 주장한 바 있다. 하지만 정 씨의 이 같은 발언 직후 JMS 피해Apr 14, 2023 09:42 AM PDT
대다수의 미국인이 생물학적 남성 트랜스젠더가 여성 스포츠 팀에서 경쟁하는 것과 어린이를 드래그쇼(일종의 게이 문화)에 노출시키는 것에 반대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유고브(YouGov)는 더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의 후원을 받아 지난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성인 1,50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공공정책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유고브는 설문을 통해 성별에 대해 혼란을 보이는 아동들을 위한 사춘기 차단제 처방 등 LGBT 관련 이슈에 대해 물었다. 트랜스젠더 운동 선수가 생물학적 성별이 아닌 자신이 선택한 성적 정체성에 따라 스포츠 팀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하는지 묻자 15%가 "강력하게 지지한다"고, 17%는 "어느 정도 지지한다"고 했다. 응답자의 다수(43%)는 "강력히 반대한다"고, 다른 12%는 "어느 정도 반대한다"고 해 반대 의견이 55%에 달했Apr 14, 2023 09:38 AM PDT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 강대흥)가 오는 6월 제8차 NCOWE(세계선교전략회의, National Consultation On World Evangelization, 엔코위)를 앞두고, 회원단체들에게 최근 서신을 통해 관심과 기도를 요청했다. KWMA는 NCOWE의 취지를 설명하며 먼저 그 배경이 되는 GCOWE(Global Consultation On World Evangelization)를 소개했다. KWMA는 "GCOWE는 1974년 로잔대회에서 제시된 세계 복음화와 관련된 두 개의 중요한 패러다임 중 하나로 랄프 윈터가 말한 미전도종족 선교의 과업을 실행하기 위해 1989년 4월 싱가포르에서 첫 모임을 가진 후 서울(1995년)과 프레토리아(1997년) 등에서 진행된 전 세계적인 전략회의"라고 소개했다. Apr 14, 2023 09:3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