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뮤지컬 <루쓰>가 지난 5일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무사히 첫 공연을 마치며, 긴 여정의 첫 발을 내디뎠다. 제작사 힘컨텐츠는 뮤지컬 <루쓰>의 개막을 기념하며 현장의 열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공연 사진과 선예&김다현 페어의 '사랑은 아름다워' 음원을 공개했다. 힘컨텐츠의 SNS계정을 통해 공개된 공연 사진에서는 뮤지컬 <루쓰>가 무대에서 전하고자 했던 희로애락을 고스란히 느껴볼 수 있다. 한 편의 동화처럼 아름다운 무대와 극의 분위기를 더하는 조명 속 배우들은 긴장감과 유쾌함, 뜨거운 감동과 따뜻한 설렘을 모두 전했다.Mar 16, 2023 09:57 AM PDT
시리아 전쟁이 발발한 지 12년째를 맞이한 가운데,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15일 "시리아의 인도적 지원 필요성은 가장 높은 수준이지만, 지원은 해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월드비전은 시리아 아동과 가족의 참혹한 현실을 알리는 통계를 발표했다. 2013년부터 시리아에서 활동중인 월드비전은 "지난 2월 6일 발생한 대지진으로 시리아 주민들의 고통은 증가하고 있고, 아동들은 더욱 취약해지게 되었다"고 전했다. 특히 "장기화된 시리아의 분쟁이 오늘로 12년째를 맞으면서, 전쟁 외에는 아무것도 경험하지 못한 채 유년기를 보내고 있는 많은 시리아 아동들은 국제 사회에 의해 잊혀질 위험에 놓여 있다"고 밝혔다.Mar 16, 2023 09:54 AM PDT
국제만사인이 주관한 제6회 머슴교회 '만나며 사랑하며' 세미나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남가주 애너하임에 소재한 순전한교회(담임 이진환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송영선 목사(빌리보교회 원로)와 김성모 목사(국제만사인 대표)가 강사로 나서 메릴랜드 주 빌립보교회의 비전과 사명, 추구하는 가치들, 그리고 그에 따른 구조를 소개하며 교회의 본질 추구와 건강한 교회를 향한 방향을 제시했다. 송영선 목사는 머슴교회의 가치관을 비롯해 한 영혼에 대한 가치를 강조하며 교회 성장이 아닌 교회의 본질 회복을 위한 제자 훈련, 평신도 동역자를 양육과 재생산을 통해 목양자로 세우는 과정 등을 소개했다. Mar 16, 2023 09:47 AM PDT
미국 어린이전도협회 산하 복음주의 단체가 세속 단체와 동등한 조건임에도 모임을 금지당했다며 로드아일랜드 교육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초등학교 기독 단체 ‘굿뉴스클럽’은 로드아일랜드 공립학교 지구와 교육감인 하비에르 몬테나즈에 대한 임시 및 영구 가처분 신청을 지방법원에 제기했다. Mar 16, 2023 01:29 AM PDT
경기 후 경기장에서 공개적으로 기도했다가 기소된 미국 고등학교 풋볼 코치가 대법원 승소에 이어, 8년 만에 해임된 학교에 복직됐다. 지난 2015년 워싱턴주 브레머튼고교 풋볼 코치 조셉 케네디는 경기 후 공개 기도를 강행했다는 이유로 브레머튼 교육구로부터 정직 처분을 받았다.Mar 16, 2023 01:29 AM PDT
"복음이란 무엇인가?" 미국 Reformation Bible College의 초대 총장을 역임한 스프로울(RC Sproul) 박사는 최근 이런 제목의 글을 성경 연구 잡지인 'Tabletalk'에 썼다. 그는 글에서 "우리가 복음이라고 부르는 것보다 더 큰 메시지는 없다. 그러나 그것이 중요한 만큼, 그것은 종종 엄청난 왜곡이나 지나친 단순화에 직면한다"며 "사람들은 '당신은 인생의 목적을 가질 수 있다', '당신의 삶에 의미를 가질 수 있다', '예수님과 개인적인 관계를 가질 수 있다'고 말할 때, 복음을 전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Mar 15, 2023 10:38 AM PDT
프란치스코 교황이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트랜스젠더 이데올로기'(transgender ideology)를 비난하며 "가장 위험한 이데올로기 식민지화 중 하나"라고 말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13일 보도했다.Mar 15, 2023 10:35 AM PDT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분쟁 13년 차를 맞은 시리아 난민 아동과 가족의 심각한 인도주의적 위기 상황에 대한 관심을 촉구한다고 15일(수)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에 따르면 "현재 시리아 북부는 최근 지진 피해로 사람이 살 수 없는 폐허로 변했으며, 이재민 대피소는 이미 과밀한 상태이다. 약 880만 명이 피해를 본 것으로 추산되며, 이들 중 대부분이 분쟁과 경제 위기로 여러 번 피난을 떠나온 주민들이다. Mar 15, 2023 10:32 AM PDT
전 세계 인구의 0.2%에 불과한 유대인이 각계각층에서 세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과학 천재 아인슈타인, 영화 천재 스티븐 스필버그, 금융재벌 로스차일드 가문, 석유재벌 존 록펠러,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 세계 1등 부자 빌 게이츠 모두 유대인이다. 미국의 경제 대통령이라 불리는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은 4회 연속 유대인이 차지했다.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난 것이다.Mar 15, 2023 10:29 AM PDT
챗GPT는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인공지능 기업 Open AI가 2022년 11월 30일 출시한 서비스로, 쉽게 풀어보면 인간과 쉽게 대화할 수 있는 지능형 챗 로봇이다. 챗GPT는 일반 챗봇과 매우 다른 인공지능이며, 특히 일반 챗봇은 학습 기능이 없고 정해진 질문에만 답할 수 있는 반면, 챗GPT는 억 1,750억 개의 매개변수를 사용하여 필요한 정보를 찾고 요약할 수 있다.Mar 15, 2023 10:27 AM PDT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가 최근 자신의 SNS에 "베이직교회가 10년을 맞으면서 저를 목회의 길로 인도해주신 故 하용조 목사님께 편지를 썼다"라며 故 하용조 목사와의 추억과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이 글은 '목사가 목사에게'라는 책에 조정민 목사가 지난 달 실었던 글로 그는 이 글에서 故 하용조 목사에게 감사를 전했다.Mar 15, 2023 10:21 AM PDT
조 바이든 대통령은 트랜스젠더 청소년이 성기 절단 수술을 받는 것과 자신의 실제 성과 다른 스포츠 팀에서 경쟁하는 것 등을 법적으로 제한한 플로리다와 다른 주들에 대해 "죄악에 가깝다"고 주장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13일(이하 현지시각) 방영된 '데일리 쇼'의 진행자인 배우 칼 펜(Kal Penn)과의 인터뷰에서 "플로리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은 죄악에 가깝고 끔찍하다"고 비난했다 .Mar 15, 2023 10:15 AM PDT
미국 배우 레인 윌슨(Rainn Wilson)이 HBO의 드라마 '라스트 오브 어스'(The Last of Us)에서 나타난 목회자의 모습에 대해 "기독교인에 대한 할리우드의 편견이 드러난 사례"라고 지적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더 오피스'(The Office)의 권위적인 사무원 드와이트 슈루트 역으로 유명한 윌슨은 11일(이하 현지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종말론적인 내용을 다룬 HBO 드라마에서 흑화된 인물인 데이비드(David) 목사의 캐릭터가 이를 잘 보여 준다"며 이 같이 언급했다. Mar 15, 2023 10:04 AM PDT
코로나 이후 교회부흥의 새 돌파구 마련을 위해 '목회 리메이크업'을 주제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국내선교위원회(위원장 유승대 목사, 이하 국선위) 주최 '2023년 성결교회 부흥키워드 전체 세미나'가 15일 서울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2박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제6회 부흥키워드에는 전국에서 부흥을 열망하는 목회자와 사모 등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교단 목회자 등 30여 명이 강사로 나서 설교와 전도 등 각 분야별 목회 노하우를 전수했다.Mar 15, 2023 10:01 AM PDT
기독교계 시민단체들이 최근 서울서부지방법원의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 정정 허가 판결을 강력히 규탄하는 성명서를 15일 발표했다. 지난 2월 서울서부지법은 남성으로 태어났으나 스스로 자신을 여성이라고 여기는 자가 남성으로서의 생식능력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음에도, 여성으로의 법적 성별 정정을 허가했다.Mar 15, 2023 09:5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