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폭스뉴스 진행자였던 방송인 글렌 벡(Glenn Beck)이 폭스뉴스 CEO인 루퍼트 머독(Rupert Murdoch)으로부터 "생방송 도중 하나님에 대해 언급하지 말라"는 요구를 받았다고 말했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글렌 벡은 지난달 26일 방송된 블레이즈TV와의 인터뷰에서 지난주 사임한 폭스뉴스 간판 진행자 터커 칼슨(Tucker Carlson)에 대해 언급하며 이 같이 밝혔다. 벡은 "이(하나님에 대해 언급하는 것)는 머독을May 03, 2023 08:41 AM PDT
지난 4월 14일 북부 우간다에서 한 기독교 대학생이 무슬림들을 전도한다는 이유로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북부 지역 리라에 위치한 우간다 기독교전문학교 2학년생인 제러마이야 음왕가(Jeremiah Mwanga·24)가 자신의 기숙사 방에서 살해당했다. 음왕가는 우간다 수도 캄팔라에서 북동쪽으로 300km 떨어진 캅초르와(Kapchorwa) 지역 출신이며, 그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무슬림 학생도 같은 지역 출신이다. May 03, 2023 08:39 AM PDT
이 시대의 수많은 그리스도인과 회의론자들은 팀 켈러 목사(선교단체 CTC(City to City))의 책을 읽고 설교를 들었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자신의 삶이 달라졌다고 간증한다. 그렇다면 이런 팀 켈러 목사의 사고를 형성하고 영적 성장을 이끈 사람들은 누구이며 그에게 영향을 미친 사건들은 무엇일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본 도서의 저자 콜린 핸슨 편집장(미국 TGC)은 팀 켈러 목사가 도통 '홍보'에는 관심이 없으며 자신에 대한 대화은 즐기지 않으나, 감사하게도 자신이 무엇을 읽고 있고 무엇을 배우고 있고 무엇을 보고 있는May 03, 2023 08:35 AM PDT
'이승만 하와이한인기독교독립교회(서울) 보존추진단'(단장 최은경 목사, 주혜란·박용식 공동대표)이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서울교회(구 하와이한인기독교독립교회) 마당에서 하와이한인기독교독립교회 보존을 위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최은경 단장, 주혜란·박용식 공동대표, 윤종복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이응주 종로구의원(제9대 종로구의회 전반기 행정문화위원장), 손인웅 목사(덕수교회 원로) 등이 참석했다. 먼저 인사말을 전한 최은경 목사는 "사도세자가 생각이 났다. 왜냐하면 65년 전 이 교회를 5월 1일날 설립하고, 2년 뒤 이 교회가 4.19혁명 사건으로 인해 분규May 03, 2023 08:31 AM PDT
결혼을 남성과 여성 사이의 관계로 묘사한 선언문을 발표한 후 영국의 한 주택협회로부터 해고당한 기독교인 시장 후보가 협회와 합의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CPA(Christian Peoples' Alliance) 회장이자 안수받은 목사인 모린 마틴은 지난해 5월 해고되기 전까지 13년 동안 L&Q에서 주택 관리자로 일했다. 그녀는 지방 시장 선거에 출마하면서 결혼을 포함한 여러 문제에 대한 자신의 정치적 입장을 설명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그녀는 선언문에서 "정치적 올바름(politicMay 03, 2023 08:29 AM PDT
"신체적 장애가 있는 경우, 기독교인이 이 생에서 치유받고자 하는 희망이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육체적인 부활에 대한 궁극적인 약속보다 더 중요한가?"라는 질문에 존 파이퍼 목사가 대답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디자이어링 갓 미니스트리' 창립자이자 베들레헴 신학교 총장인 존 파이퍼 목사는 최근 크리스탈 키팅(Crystal Keating)이 진행하는 '조니 앤 프렌즈 미니스트리 팟캐스트'에 출연해 "부활은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는, 육체적 장애가 있는 이들 뿐만 아니라 몸의 구속을 기다리며 나이가 들어가는 이들에게도 소망을 준May 03, 2023 08:27 AM PDT
82세를 일기로 1일 별세한 故 최성규 목사의 유가족 위로예배가, 유가족을 비롯해 인천순복음교회 교역자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일 아침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인천순복음교회 1층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에서 진행됐다. 한기붕 장로(극동방송 사장)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이희우 목사(인천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총회장)가 기도했고, 한은택 목사(인천영락교회)의 성경봉독과 함석헌 집사(원천안디옥교회)의 조가 후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시편 23편)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사람은 누구나 한 번 죽는다는 걸 우리는 모두 잘 알고 있다. 영웅도, 호걸도, 열사도, 위인도, 부한자도, 가난한 자도,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누구라도 떠나게 되는 것이 인생”이라고 했다. May 03, 2023 07:19 AM PDT
최근 부산을 중심으로한 기도운동이 전국적으로 번져가고 있다. 반가운 것은 이것이 청소년들의 기도운동이라는 것. 지역교회들과 각 학교의 학생들이 연대해 학교마다 체계적으로 기도모임을 세워갈 뿐만 아니라, 연합적인 집회를 통해 서로 힘을 받으며 구심점을 만들어 간다. ‘따로 또 함께’ 모이는 유연성이 있다. 더불어 선교단체들도 가세해 힘을 더하며 이제 전국적으로 이 운동이 확산되는 추세다. 활발했던 이 운동도 코로나로 인해 한 차례 위기를 맞았지만,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성장하고 있다.May 03, 2023 07:08 AM PDT
서울시가 서울퀴어문화축제의 서울광장 사용을 불허했다. 서울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는 3일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5.3) 오전, 갑작스럽게 열린 서울시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에서 서울퀴어퍼레이드의 서울광장 사용을 불허했다”고 밝혔다. 이어 “7월 1일 서울광장에서는 기독교 단체가 주최하는 ‘청소년 청년 회복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퀴어문화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해 광장 사용이 제한됐던 2020·2021년을 제외하고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서울광장에서 열렸다.May 03, 2023 07:00 AM PDT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미국인 고등학생 4명 중 1명이 동성애자, 양성애자 또는 그들의 성 정체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고 발표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질병통제예방센터가 발표한 ‘청소년 위험 행동 감시 시스템’ 최신호는 2021년 고등학생의 74.2%가 “이성에게만 끌린다”고 답했으며, 나머지 중 11.9%는 “양성애자”, 3.2%는 “게이 또는 레즈비언”, 9%는 “기타/탐색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이성애자가 아닌 성적 정체성을 가진 학생의 비율은 2015년 11%에서 2021년 26%로 증가했다.May 03, 2023 05:40 AM PDT
제가 살던 동네에도 적어도 수십 년 이상 된 큰 느티나무가 동네 어귀와 학교 안에 있었습니다. 학교에 있던 느티나무 아래는 늘 더운 여름 열기를 식히기 위해 아이들이 서로 자리를 차지하고는 했습니다. 넓이가 얼마나 큰지 몇 명이 손을 뻗어 연결해도 닿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수년 전 어릴 적 초등학교에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May 02, 2023 07:00 PM PDT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아이와 어른의 차이점이란 하늘과 땅처럼 많다고 여길 수도 있습니다. 혹자는 아이가 어른이 되고 난 후에 다시 아이가 된다는 말을 합니다, 그것은 어른이 된 후 시간이 지나면, 연령적으로는 어른임에도 아이 같은 생각과 마음을 가지게 되고, 아이 같은 행동도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아이와 어른의 차이는, 하늘과 땅이 아닌, 거의 같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어른과 아이의 다른 점은, 어른이 되면 얻는 것도 많지만 실제로는 잃은 것도 많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른이 되면 모든 면에서 힘을 얻게 되고. 경험을 얻게 되는 이점은 있습니다. 동시에 어른이 되면 잃어버리는 것도 있습니다. May 02, 2023 06:57 PM PDT
이제까지 신앙의 가르침이 창조주 하나님과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에 대해 언급하였다면 이제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령하신 삶의 기본인 십계명에 대한 구체적인 문답을 합니다. 이 시대에 다시 되새겨야 하는 율법의 근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4월을 변화의 달로 도전했습니다. 결코 쉽지 않은 변화를 포기하지 않는 것 이것이 변화입니다. May 02, 2023 06:53 PM PDT
벌써 4월도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저는 4월을 제 침대가 아닌 다른 침대에서 지내면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제가 가는 곳마다 잠잘 곳이 있고, 저의 설교를 들어 주는 성도들이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고 여기며 지내고 있습니다. 형제의 삶도 어디에 가든 환영받고 사랑받는 축복의 통로의 삶이 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May 02, 2023 06:51 PM PDT
이번 멕시코 단기 선교 중 두번째 방문한 곳은 '나사로 까르데나스'라는 마을이었습니다. 원래 방문할 계획이 없었던 마을이었지만, 오래 전 오하카 선교 센터에서 공부했던 한 자매의 부탁으로 그 마을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시골이었지만, 주민 대부분이 목축업에 종사하고 있는 비교적 안정돼 보이는 그런 마을이었습니다.May 02, 2023 06:5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