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영성학술포럼이 '2023 애즈베리 부흥 개혁신학적 평가'라는 주제로 지난 9월 8일 오후 서울 양재동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화평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원장 김영한 박사의 개회사 이후 한국기독교사연구소장 박용규 박사(총신대 명예교수)가 주제 발표했으며, 이승구 교수(합동신대)가 논평했다. '애즈베리 영적 각성운동(Asbury Revival)은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이해돼야 하며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인류의 갈 길을 향한 약속이다'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김영한 박사는 "2023 애즈베리 부흥의 가장 두드러진 역사적 의의는 부흥을 경험하지 못한 오늘날 세대, 가장 비종교적 세대라는 고등학생부터 25살까지 Z세대 젊은이들 가운데 놀라운 부흥이 임한 것"이라고 소개했다.Sep 11, 2023 08:16 AM PDT
1937년에 시작된 국제 비영리 단체로서 미국 50개 주 전체와 전 세계 대부분 국가의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양육해 지역 교회와 연합시키는 사명을 수행해 온 어린이전도협회(Child Evangelism Fellowship, CEF)가 "(선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지만 간과되는 그룹 중 하나가 아동들"이라고 했다. CEF 모이세스 에스테베스(Moises Esteves) 수석부회장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드러내는 성경에서 가장 아름다운 구절 중 하나는 어린이에 관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시편 78편은 '여호와의 영예와 그의 능력Sep 11, 2023 08:14 AM PD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대한민국 대구가 이슬람의 선교 전략기지가 됨을 느낀다"며 홍준표 대구시장에게 모스크 건립 중단을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8일 논평에서 "그동안 프랑스, 영국, 독일 등지에서 일어난 거주지 자생 무슬림 원리주의자들에 의한 테러에 대하여 우려하는 성명서를 발표해 왔는데, 이제 대한민국 대구가 이슬람의 선교 전략기지가 됨을 느끼면서 정부와 홍준표 대구시장은 주택가 모스크 건립 허용이 초래할 각종 사회적 갈등에 대하여 깊이 우려한다"고 했다. 이들은 "종교의 자유는 존중되어야 하나, 지역사회 주민들의 이해와 규범 아래서 제약받는다"며 "무슬림과 이슬람 사원이 오늘날 프랑스, 영국, 독일 등 세계 선진국에서 지역사회에서 고립되고 Sep 11, 2023 08:07 AM PDT
인도 성공회 조셉 드수자(Joseph D'souza) 주교는 최근 "인도가 공동체적 증오에 빠져들고 있다"는 제목의 칼럼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게재했다. 드수자 주교는 남아시아 인권단체 '존엄성 자유 네트워크'의 설립자이자 전인도기독교평의회 회장이다. 다음은 해당 칼럼 내용. 인도인들은 최근 찬드라얀 달 탐사선의 발사와 안전한 착륙을 축하했다. 10억 명의 인도인들은 이 엄청난 기술적 성취에 대한 행복감에 사로잡혀 있다. 미국, 중국, 러시아와 함께 달 탐사에 동참해 세계 각국에서 축하의 박수가 쏟아졌다. 이는 확실히 모든 세대의 젊은이들에게 큰 꿈을 꾸도록 영감을 준다. 인도인들이 이를 새로운 시대의 시작으로 Sep 11, 2023 08:04 AM PDT
나이지리아에서 한 가톨릭 신학교 학생이 풀라니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불에 타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모닝스타뉴스는 최근 "7일 오후 8시경 풀라니 테러리스트들은 남부 카두나주 파단 카만탄에 있는 카판찬 교구 산하의 성라파엘 가톨릭교회 사택을 공격한 뒤 신부를 납치하려고 했으나 들어가지 못하자 대신 불을 질렀고, 미처 탈출하지 못한 신학생이 목숨을 잃었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카판찬 교구의 줄리우스 야쿠부 쿤디(Julius Yakubu Kundi) 주교는 에이드투더처치인니드(ACN)와의 인터뷰에서 "에마누엘 오콜로(Emmanuel Okolo) 신부와 도우미는 가까스로 탈출했으나, 신학생 나아만 단라미(Na'aman Danlami·25)가 사망했다"고 했다. 세인트알버트신학교에서 그를 Sep 11, 2023 08:02 AM PDT
미국의 한 교육구 교육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한 주민이 발언 시간에 교육구를 위한 기도를 하고 싶다고 요청했다가 거부당하자 주기도문을 암송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8월 10일 버지니아주 서퍽시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회의에 참석한 주민 안젤라 킬고어(Angela Kilgore)는 "할당된 발언 시간의 일부를 서퍽 공립학교와 이사진을 위해 기도하는 데 사용하겠다"고 제안했으나, 타이론 리딕(Tyron Riddick) 위원장은 이를 제지했다. 리딕 위원장은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없다"고 말했고, 킬고어는 "난 우리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좋아하다. 왜 우리는 (기도를) 할 수 없나?"라고 물었다. 이에 리딕 위원장이 "주제로 돌아가라"고 명령해 긴Sep 11, 2023 08:00 AM PDT
인천 퀴어축제가 시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9일 강행됐다. 퀴어축제는 그간 전국 각지에서 무허가 도로 점용, 차량 통제, 불법 상행위, 소음, 과도한 노출과 선정성, 동성애 조장 등의 논란으로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부평구청은 인천 퀴어축제의 광장 사용을 불허했고, 이에 인천퀴어문화축제조직위원회는 법원에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으나, 인천지방법원은 8일 "신청인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거나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그 집행을 정지할 긴급한 필요가 있다고 인정하기에 부족하다"며 이를 기각했다. 이에 퀴어축제 측은 사용 허가 없이 경찰서에 집회 신고만으로 이용이 가능한 부평시장 로터리로 장소를 변경해 40m 구간의 도로 위를 점용했다. 도로에는 20여 개의 부스와 무대Sep 11, 2023 07:58 AM PDT
초중고 도서실와 공공도서관 아동 코너에 '항문 애무', '집단 난교', '동성 간 성행위', '원나잇', '수간', '포르노그래피' 등의 내용이 들어간 책들이 다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바른교육도민연합시민연대(전바연)는 11일 오전 전남도의회와 전남교육청 앞에서 "우리 아이 성범죄자 만드는 조기성애화 교육의 도구, 음란도서 퇴출을 위한 기자회견 - 항문성교(항문애무, 항문오일, 항문세척 등), 동성 간 집단난교(쓰리썸), 구강성교, 수간을 가르치는 책이 공공도서관에 있어야 합니까?"를 제목으로 시위를 개최했다. 이들은 "충남 지역 학부모단체인 '꿈키움성장연구소'와 전남 지역의 공공도서관 및 학교 도서관 유해도서 실태를 조사한 결과, 매Sep 11, 2023 07:55 AM PDT
전국 16개 지역(광역지자체 기준) 69개 학부모단체가 11일 '전국 도서관 음란물 유포행위에 대한 규탄 성명서'를 발표하고 전국 각 지역에서 기자회견 및 반대 시위를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체들은 지난 5일 세종, 11일 전남 지역에 이어 13일 서울에서도 기자회견 및 반대 시위를 개최할 예정이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우리 전국 학부모단체는 이념 편향적 교육을 바로잡기 위하여 노력하여 왔으며, 공교육의 권위를 등에 업고 동성애, 조기 성애 등 반사회적인 행위를 조장하는 세력에 대하여 엄정히 대응하여 왔다. 최근 공공성을 담보해야 할 공공도서관과 학교 도서관이 음란한 그림과 구체적 성적 묘사로 도배된 다수의 도서를 비치함으로써, 절대다수의 국민이 반대하는 동성애와 조기 성애를 조장하고 있음을Sep 11, 2023 07:53 AM PDT
미국 오하이오 주의 지역 보건부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동안 세속 사업은 영업을 허용한 반면, 신앙 기반 학교에는 폐쇄를 명령한 데 대해, 두 기독교 단체 및 학교에 13만7천달러 이상의 변호사 비용을 지불하도록 법원이 명령했다. 센터포크리스천버튜와 오하이오기독교교육네트워크는 2020년 12월에 모클로바크리스천아카데미와 세인트존스예수회 등 회원 학교들을 대신하여 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톨레도-루카스 카운티 보건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늦추기 위해, 지역에서 대면 수업을 중단하도록 명령한 후 1개월 뒤에 이뤄졌다. Sep 11, 2023 03:37 AM PDT
우리는 세상에서 죄와 사탄과 세상과 영적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모두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는데 방해가 되는 영향력들과의 싸움입니다. Sep 10, 2023 09:30 AM PDT
인생이 죄인에서 성도가 되듯이, 아삽자손은 끝에서 시작해서 높이 쓰임을 받게 됩니다. 아삽의 처음 시작은 성전 문지기였습니다, 다음은 헤만 다음의 제2 지휘자가 됩니다. 그리고 말씀 연구로 하나님의 사람 선견자라는 칭호를 얻게 됩니다. 히스기야 때의 기록을 보면, 히스기야 왕 때 귀인들과 레위 사람들로 선견자 아삽의 시로 여호와를 찬송하게 하자 그들이 즐거움으로 찬송하고 몸을 굽혀 예배했다 했습니다. 아삽의 기본 깨달음은 이스라엘 백성은 혈통으로만 하나님의 백성 되는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됩니다, 예배로 언약의 백성이 된다는 것입니다. 예배 자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예배 자에게 구원이 있기 때문입니다. Sep 10, 2023 09:23 AM PDT
한 은퇴 목사님과 교제를 나눌 일이 있었습니다. 목회하면서 경험한 일화였는데, 어느 날 전화 한 통화를 받았답니다. Sep 10, 2023 09:19 AM PDT
9월의 첫 주를 캐나다와 미국을 오가며 지내고 있습니다. 지난 2주간은 동부의 일정을 몰아서 소화하다 보니 워싱턴, 토론토, 시카고 그리고 다시 워싱턴으로 오게 되어서 비행기를 2-3일에 한 번씩 타는 일정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가는 곳마다 저의 존재가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기쁨이 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Sep 10, 2023 09:16 AM PDT
창 12:5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아브람이 그의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모든 소유와 얻은 사람들을 이끌고 가나안 땅으로 가려고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더라"는 말씀입니다. 아브라함이 가나안으로 가려고 길을 떠나서 마침내 가나안 땅에 들어갔다는 아주 짧고 심플한 말씀입니다. 하지만 그 행간을 생각해보면, 결코 쉽지 않은 인생의 이야기들이 담겨있는 그런 말씀이 아닐 수 없습니다.Sep 10, 2023 09:1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