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알라스카에서 여름을 두번째 보내고 있다. 여름마다 집에서 직접 기른 상추며 오이들로 식탁이 풍성한데 맛있기도 하지만 그렇게 신기할 수가 없다.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라온 나는 사실 이런 야채들을 키우는 것을 가까이 볼 기회가 없었는지라 볼 때마다 신기하고 감격(?)스럽기까지 하다. May 04, 2009 10:05 AM PDT
교회 일을 하면서 가장 쉽게 저지르는 실수는 나 없이는 이 일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내 방법이 아니면 잘못이라든가 내 계획만이 옳다든가 내 판단이 기준이 되어 하나님의 일을 한다는 것은 참 위험한 교만입니다. May 04, 2009 09:59 AM PDT
벌써 5월입니다. 한 달만 더 지나면 일 년의 반이 된다고 생각하니 정말 세월이 너무나 빠른 것 같습니다.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미국에는 없지만 한국에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습니다. 이번 달에 가족의 고마움을 다시 한 번 느끼고 감사하는 한 달이 되었으면 합니다. May 04, 2009 09:55 AM PDT
성경에“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시 127:3). 그러므로 자식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없으면 바로‘나’라고 하는 사람 또는‘너’라고 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태어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May 04, 2009 09:49 AM PDT
사랑의선교회가 지난 2일 오후 4시 또감사선교교회에서 창립 4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코람데오미니스트리 찬양단이 출연해 행사에 참여한 이들에게 아름다운 화음을 선사했으며, LA한인침례교회 박성근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May 04, 2009 09:46 AM PDT
‘홍해를 갈라지게 하라’라는 주제로 열린 총회 첫째날에는 김죽경, 김숙경, 남명신, 박거숙, 박형경, 배상도, 성명구, 최형철, 한성희 목사 등 총 9명이 목사 안수를 받고 하나님의 신실한 일꾼으로 일할 것을 선언했다. 이 자리에는 하나님의 성회 본부 부총회장인 앨튼 개리슨 목사는 설교를 위해서 나서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도움을 받으라”고 전했다.May 04, 2009 09:39 AM PDT
“3살 때 시장에 가는 줄 알고 어머니 손 잡고 따라나간 것이 어머니를 본 마지막 날이었고 이후로는 보육시설에서 살았다. 입양이 된 후에도 ‘버려진다(Being Abandoned)’는 느낌을 지우는 것은 너무 힘들었다May 04, 2009 09:07 AM PDT
내가 당한 사건이 뉴욕의 한국 신문 주요 일간지의 사회면을 장식했다. 성추행으로 오해하게 된 것은 문화적인 차이 때문이라며 이민자들에게 조심할 것을 당부하는 내용으로 나의 억울함에 대한 언급은 한 줄도 없었다. May 04, 2009 11:37 AM EDT
입양아잔치부터 어린이축제, 야유회, 미니올림픽, 자녀교육 세미나 등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 지난 3일 애틀랜타 각 교회에 넘친 어린이주일 맞이 행사로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흘렀다.May 04, 2009 11:12 AM EDT
워싱턴주 합창제에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9개 교회 성가대와 워싱턴주 한인 장로 성가단(단장 신상호 장로)이 서로 받은 은사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 자매임을 확인하는 축제의 장이었다. 서로간의 경쟁이 아닌 서로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며 아낌없는 박수로 축복하는 자리였으며 입추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많은 성도들이 참석해 찬양으로 하나되며 은혜 받는 시간이었다.May 04, 2009 08:00 AM PDT
시애틀중앙침례교회는 지난 3일(주일) 창립 22주년 전교인이 함께한 가운데 창립 감사예배를 드렸다. May 04, 2009 07:19 AM PDT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자면 양질의 교사가 필수적이다. 각 교회에서 준비하고 있는 VBS(여름성경학교)를 앞두고 질 높은 교사양성을 위해 어린이전도협회(CEF, 한인지회대표 여병현 선교사)를 초청한 교사강습회가 지난 토요일(2일) 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에서 열렸다. May 04, 2009 09:59 AM EDT
뜨거운 은혜의 단비가 지난 3일간 조지아선교교회(김현대 목사)에 내렸다. 창립 3주년을 맞아 시카고성결교회 허번 담임목사를 초청해 열린 기념부흥성회는 매 시간 허번 목사는 열정을 다한 말씀을 증거했고, 성도들은 ‘아멘’으로 화답했다.May 04, 2009 09:44 AM EDT
뜨거운 은혜의 단비가 지난 3일간 조지아선교교회(김현대 목사)에 내렸다. 창립 3주년을 맞아 시카고성결교회 허번 담임목사를 초청해 열린 기념부흥성회는 매 시간 허번 목사는 열정을 다한 말씀을 증거했고, 성도들은 ‘아멘’으로 화답했다.May 04, 2009 06:44 AM PDT
창문을 두드린 굵은 빗방울처럼 에덴동산기도원 창립예배는 성령님의 임재하심으로 촉촉히 젖어 들었다. 지난 주일 오후 5시, 3년간 물심양면으로 기도원을 준비해온 최경환 목사 내외와 이를 축하하고자 멀리 뉴욕, 알라바마 등지에서 발걸음한 성도들과 관계자들은 에덴동산 기도원이 각박한 도심 속에서 참된 쉼과 은혜를 체험하는 장소가 되길 기도했다. May 04, 2009 09:16 A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