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아이가 칼을 들고 엄마를 죽이겠다고 위협하는 모습이 TV에 비춰졌습니다. 아이가 엄마에게 칼을 들이댄 이유는 PC방에 가야겠으니 2천원을 달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주지 않으니 소리 소리를 지르다가 결국은 칼로 제May 08, 2009 11:28 AM EDT
5월 6일 순복음시카고교회를 방문한 곽재혁 목사와 간단한 인사를 나누었다. 오후 8시 수요예배를 겸한 찬양간증집회에 설 곽 목사는 오후 6시부터 교회에 와서 악기와 음향 장비를 셋팅하느라 고개만 간신히 들어 인사에 답해 왔다. May 08, 2009 08:23 AM PDT
기독청소년연합집회 유니슨(UNI-SON)행사 기자회견이 지난 7일.. 올해는 '주안에서 우리는 하나'(One in Christ 예배소서 4:3-4)라는 주제로 야외찬양페스티발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유니슨 행사는 기존 크리스천 클럽 리더들을 주축으로 유니슨 연합찬양밴드, 각 학교 크리스천클럽밴드, 래퍼, 다양한 May 08, 2009 07:35 AM PDT
이번 유니슨 행사에는 기존 크리스천 클럽 리더들을 주축으로 유니슨 연합찬양밴드, 각 학교 크리스천 클럽밴드, 래퍼, 다양한 댄스팀이 참가하며 ‘주안에서 우리는 하나’(One in Christ 예배소서 4:3-4)라는 주제로 야외 찬양페스티발 형식으로 진행된다.May 08, 2009 07:35 AM PDT
미국 가장 큰 기도연례행사로 자리잡았던 국가 기도의 날 행사가 올해는 미미한 행사로 조용하게 지나가 기독교인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이 기독교계 인사를 초청 매년 백악관에서 진행했May 08, 2009 10:31 AM EDT
미국의 ‘전국민 기도의 날’이 올해도 어김없이 열렸다. ‘전국민 기도의 날’은 1952년 미국 의회에서 인준받고 1988년 로날드 레이건 대통령이 매해 5월의 첫번째 목요일로 제정했다.May 08, 2009 07:00 AM PDT
미국개혁교단 한인교회협의회(이하 RCA한인교회협의회) 회장에 김종국 목사(뉴저지 새언약교회 담임)이 선출됐다. RCA한인교회협의회는 7일 오후 7시 30분 뉴저지 메디슨호텔에서 총회를 갖고 임원진을 선출했다. May 08, 2009 08:48 AM EDT
7일 오후 8시 설교를 위해 LA한인침례교회 강단에선 나성열린문교회 박헌성 목사는 ‘전국민 기도의날’을 맞아 기도하기 위해 교회를 찾은 지도자들과 평신도들을 향해 확신을 가지고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May 08, 2009 12:25 AM PDT
서울고등법원 제40민사부가 6일 김국도-고수철 목사에게 감독회장 직무집행을 금지하고 채권차와 채무자 쌍방에 감독회장 직무대행 추천을 보정명령으로 내림에 따라 향후 감독회장 사태의 추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May 07, 2009 11:24 PM EDT
조지아크리스천대학(총장 김창환 박사, 이하 GCU)의 TRACS* 인가를 축하하는 행사가 목요일(7일) 도라빌 스프링홀에서 열렸다. 행사장에는 대학 관계자들은 물론 GCU의 성장과 발전을 지켜본 지역 목회자들, 학교를 거쳐간 교수, 학생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May 07, 2009 11:12 PM EDT
10년을 근무하며 9년간 한번도 놓치지 않았던 ‘리더스 컨퍼런스’에 대한 집착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순종하니 ‘자유함’을 얻었다고 고백하는 이 집사의 삶의 터전에 들어가봤다May 07, 2009 11:03 PM EDT
5월 6일 순복음시카고교회를 방문한 곽재혁 목사와 간단한 인사를 나누었다. 오후 8시 수요예배를 겸한 찬양간증집회에 설 곽 목사는 오후 6시부터 교회에 와서 악기와 음향 장비를 셋팅하느라 고개만 간신히 들어 인사에 답해 왔다. May 07, 2009 07:23 PM CST
“요즘 학교를 가보면 교실이 모자라 트레일러가 놓여있는 곳이 많아요. 10년 전 센서스 인구조사를 바탕으로 초등학생이 1만 명이라고 판단했고, 그 정도만 수용할 수 있는 학교를 지었는 데 실제 5만 명 정도가 살고 있어서 교실이 모자라는 현상이 발May 07, 2009 08:16 PM EDT
“요즘 학교를 가보면 교실이 모자라 트레일러가 놓여있는 곳이 많아요. 10년 전 센서스 인구조사를 바탕으로 초등학생이 1만 명이라고 판단했고, 그 정도만 수용할 수 있는 학교를 지었는 데 실제 5만 명 정도가 살고 있어서 교실이 모자라는 현상이 발May 07, 2009 05:16 PM PDT
서른번째 인터뷰는 레익뷰교회 강민수 목사다. 레익뷰교회는 시카고가 자랑하는 가장 대표적인 2세 교회로 레익뷰한인장로교회로부터 분리된 후, 성장을 거듭해 현재 노스브룩과 팔레타인에 2개의...May 07, 2009 05:01 PM C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