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워싱톤지역한인교역자회(회장 안효광 목사)가 원로목회자들을 위해 준비한 야외예배가 지난 12일(화) 오전 11시 페어팩스 스테이션에 위치한 버크레이크 공원에서 열렸다.May 12, 2009 10:29 PM EDT
여성에 대한 선입관이나 편견을 버리고 기존의 전통이나 관습을 버리고 보면, 여성 리더가 장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잘 경청하며 기도하고 희생하는 것이 여성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겸손하고 순수하며 진실한 여성들의 성품이 목회하는데도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May 12, 2009 09:55 PM EDT
1978년 창립된 참길장로교회의 4대 목회자로 하영택 목사가 추대됐다. 하 목사는 5월 1일부터 시무해 지난 3일 첫 주일 설교를 전했다. 현재 그는 참길장로교회가 속한 PCUSA의 중서부 한미노회로 이명 중이며 교회 측은 이 절차가 끝나는대로 위임예배를 드릴 계획이다.May 12, 2009 05:42 PM CST
건강한 가정은 위기가 와도 그 위기를 지혜롭게 잘 극복한다. 가정에는 언제나 위기가 닥칠 가능성을 안고 있다. 가족의 생애 주기에 크고 작은 위기가 밀물과 썰물처럼 가정에는 침입하게 되어 있다. 요즘과 같이 경제 위기가 장기간 계속되면 가정에는 위기가 발생 될 가능성은 대단히 높다. 가정에 위기가 닥치면 가족들이 긴장하게 된다. 가족간에 스트레스가 심하게 찾아온다. 이로 인해 가족들끼리 마음이 상하고 서로를 비난하게 된다. 부부끼리 능력의 부재를 공박하게 된다. 서로 성격이 안 맞는다고 정죄하게 된다. 이러한 다툼들이 확대되면서 가정의 불화가 되고 심한 경우 서로가 갈라서는 비극이 초래된다.May 12, 2009 07:09 PM EDT
산호세성시화예배가 오는 31일 오후 5시에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열린다.May 12, 2009 01:24 PM PDT
1975년 한국 땅을 처음 밟았던 현대신학의 대가 위르켄 몰트만(J. Moltmann) 교수가 83세의 나이로 다시 한국을 방문했다. 처음 그를 한국에 인도했었던 한신대의 초청을 받아 제3차 해외 석학 초청 강연회 연사로 참석하기 위함이다.May 12, 2009 04:01 PM EDT
고양 열린 청소년 쉼터(대표 윤기선 목사) 청소년 7명이 지난 10일부터 6월 7일(주일)까지 뉴욕을 방문해 공연을 진행한다. 지난 1998년부터 시작된 고양 열린 청소년 쉼터는 가정 해체, 가정 폭력, 학대 및 방임, 성폭력피해청소년, 가출 청소년 등을 보호하는 사회 복지 시설로 지난 2002년부터 치료 프로그램 중 하나로 댄스 치료를 시작했다. May 12, 2009 03:47 PM EDT
구세군 여름 방학 학교가 6월 15일부터 8월 7일까지 8주간에 걸쳐 구세군상항교회에서 초, 중학교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May 12, 2009 12:33 PM PDT
구세군 여름 방학 학교가 6월 15일부터 8월 7일까지 8주간에 걸쳐 구세군상항교회에서 초, 중학교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May 12, 2009 12:33 PM PDT
영적 성숙은 무엇이며 어떻게 이뤄야 할까. 많은 기독교인들이 영적 성숙을 말하고 그렇게 되길 원하면서도, 정확한 영적 성숙의 의미를 묻는 질문에는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었다. 지난 11일 바나그룹리서치 조사결과에 따르면 교회를 다니는May 12, 2009 02:29 PM EDT
언덕위에있는하늘소리교회(오성민 목사) 목사안수감사예배가 오는 17일 오후 1시에 열린다.May 12, 2009 10:39 AM PDT
북가주한인TV방송(유택종 사장, KEMS)주최로 지난 9일 산호세 로렌스 프라자에서 장터가 열렸다. May 12, 2009 10:31 AM PDT
북가주한인TV방송(유택종 사장, KEMS)주최로 지난 9일 산호세 로렌스 프라자에서 장터가 열렸다. May 12, 2009 10:31 AM PDT
뉴콰이어 합창단(김성수 단장, 아이린 장 지휘자)은 6월 6일부터 7일까지 제 9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이번 연주회는 클래식, 재즈, 현대 곡등 뿐 아니라 다양한 장르 음악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히브리민족의 노래', 성가곡, 남녀간May 12, 2009 09:55 AM PDT
목회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과연 우리교회도 변화될 수 있을까?'란 질문에 '변화를 두려워 하지 말라, 우리 교회 이보다 더 좋을 수 있다'라고 시원하게 대답하는 교회가 있다. 바로 시애틀형제교회다. 형제교회는 2000년만 해도 장년부 2백여 명이 전형적인 어른 위주의 이민교회였고 담임 목사보다 젊은 성도는 찾아 보기 힘들었다. 하지만 현재 3천 5백여 명이 출석하는 교회가 되었으며 매달 평균 6명의 아이가 태어날 정도로 젊은 세대가 많은 교회다.May 12, 2009 09:52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