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개원한 아카데미에는 참 교육의 길잡이 역할을 함으로 아이들의 학습능률을 가져올 ‘방과후학교’와 악기 다루는 법을 가르쳐 정서 함양과 EQ향상을 도모하는 ‘생활음악아카데미’가 함께 운영된다. 그리고 영어권 사회에 살며 자칫 모국어를 잃어버리기 쉬운 1.5세와 2세들을 위한 한글 학교도 함께 운영된다. Jun 05, 2009 05:14 PM PDT
북가주, 남가주 연합 남침례회교회협의회 목회자 수양회가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몬트레이 지역에서 열릴 예정이다.Jun 05, 2009 04:59 PM PDT
지난 월요일(1일) 오후부터 금요일 오전까지 마음을 졸이고 기다리며 기도했습니다. 월요일 오후에 강 목사님이 긴장한 얼굴로 나의 사무실에 들어왔습니다. 나에게 들려준 보고는 지난주일 영아부 교실에 있었던 한 아이가 집에 가서 열이 많이 나서 병원에 가서 검사한 결과 일명‘돼지 독감’(돼지에서 생기는 A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 양성 반응이 나타났으며 병원에서 처방 받은 약을 먹었음을 그 어린이의 어머니가 알려 왔다고 했습니다. Jun 05, 2009 04:51 PM PDT
고국을 떠난 지 어연 20년이 되었는데 지난주는 참으로 뜻밖의 고국소식을 접하며 마음이 편하지가 않았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접하고 참으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Jun 05, 2009 07:04 PM EDT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문창선 목사)는 오는 26일(금)부터 28일(주일)까지 가정사역자 박수웅 장로를 초청 '가정 세미나'를 개최한다. 자마공동대표이며 코스타 국제디렉터인 박수웅 장로는 마취과 전문의였지만 지난 2004년부터 의사생활을 그만두고 현재 5대양 6대주를 돌며 청년들을 말씀으로 변화시키는데 주력하고 있다. Jun 05, 2009 03:29 PM PDT
남가주한인목사회(회장 석태운 목사) 임원들이 4일 오전 11시 윌셔장로교회에서 모임을 갖고 한국교회 강단교류 방문 소감을 나눴다. 석태운 회장과 서기 하워드 김 목사 등 이날 함께한 10여명의 목회자들은 한결같이 ‘강단교류가 좋았고 내년을 또 다시 기약하고 싶다’고 소감을 나눴다. Jun 05, 2009 02:21 PM PDT
유럽 각지의 감리회 소속 한인 목회자들은 포럼 기간 한인교회 목회 현장 사역 보고 및 국가별 선교현황을 발제한다. 또한 본국의 선교국 총무 이원재 목사와 중앙연회 총무 최재화 목사 등이 참석하여 각각 선교국과 Jun 05, 2009 04:13 PM EDT
갈릴리신학대(GST)산하 언어대학 랭귀지 센터(학장 제이김)가 140달러의 파격적인 학비로 영어공부는 물론 신분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제공한다. Jun 05, 2009 11:13 AM PDT
어떤 두 젊은이가 연애를 합니다. 남자는 항상 장난기가 넘쳐서 가끔 사람을 당황하게 만듭니다. 그는 옷을 만드는 다지이너였는데..여자 친구는 은근히 그가 만든 멋진 드레스를 기대를 합니다. 생일날 Jun 05, 2009 11:02 AM PDT
어떤 두 젊은이가 연애를 합니다. 남자는 항상 장난기가 넘쳐서 가끔 사람을 당황하게 만듭니다. 그는 옷을 만드는 다지이너였는데..여자 친구는 은근히 그가 만든 멋진 드레스를 기대를 합니다. 생일날 선물을 사람들 앞에서 주는데 포장된 상자를 뜯어보니까 갈기갈기 찟겨진 드레스가 있는 것입니다.Jun 05, 2009 11:02 AM PDT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신형, 이하 한기총)가 허식 이단대책위원장의 자격 조사에 있어 ‘불공정했다’는 의견을 받아들여 전면 재조사키로 했다.Jun 05, 2009 01:46 PM EDT
샌프란시스코에 소재한 은혜장로교회(김동원 목사)은 노인들을 위해 샌프란시스코 북쪽으로 1번국도 드라이브코스를 따라가면서 효도관광을 섬겼다.Jun 05, 2009 10:45 AM PDT
지금의 한국이 기독교 강국이 된 것은 누군가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썩어졌기 때문이다. 1832년 조선 땅을 처음 밟은 귀츨라프 선교사를 시작으로 한국을 복음화시키기 위해 유럽, 미국 등지에서 선교사들이 조선을 찾아왔다. 물론 처음에는 성경을 제대로 쥐어주지도 못한 채 추방당했지만 1882년 한미수호조약 체결 이후 조선 땅의 문호는 열리기 시작했고 더불어 기독교 선교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Jun 05, 2009 01:33 PM EDT
시애틀한인목사회(회장 이승인 목사)는 오는 16일(화) 온누리교회(담임 김제은 목사)에서 6월 월례정기 모임을 갖는다. 이달 모임은 특별 세미나로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최바울 선교사의 '이슬람 어떻게 볼 것인가?'란 주제 강연을 듣게 된다.Jun 05, 2009 10:10 AM PDT
이슬람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교회마다 이슬람 국가에 나가 있는 선교사들을 위해 무척 열심히 기도하기 시작했고 파키스탄이나 아프가니스탄이 많은 교회의 초관심 선교지가 되기도 했다. 아프가니스탄의 선교의 문이 열리는 듯 하였고 선교후보생들이 이슬람 선교를 위해 헌신하기도 하였다. 단기선교팀들이 우후죽순처럼 이슬람권을 찾았고 그로 인한 물의도 많이 빚었다. 부정적 Jun 05, 2009 09:2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