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서리 장영일) 개교 108주년 감사예배 및 기념행사가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개최됐다. 장영일 총장서리 인도로 드려진 1부 감사예배에서는 조유택 이사가 기도, 김명용 교수가 성경봉독, 강신원 이사장이 축도를 각각 맡았다. 총회장 김삼환 목사는 ‘주님께 감사하리이다(시 100:1-5)’를 제목으로 설교했다.May 14, 2009 01:39 AM PDT
“한국교회가 많이 성장해 미국 신학교에서도 이제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저 개인에 대한 인정보다는 한국교회를 미국 교회가 인정하기 시작한 것이라 생각합니다.”May 14, 2009 01:30 AM PDT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 북방단기선교팀을 이끈 정인수 목사가 지난달 26일 연변과기대를 방문해 ‘인생의 광풍에 직면할 때’라는 말씀을 전하고, 심양과 나진 지역을 방문했다. May 14, 2009 01:23 AM PDT
김삼환 목사(한국 명성교회 담임)이 뉴브런즈윅신학교(총장 그랙 A. 매스트)로부터 명예 박사 학위를 받는다. May 14, 2009 01:11 AM PDT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 목사)는 12일(화)부터 14일(목)까지 박상하 목사(광주 영광교회)를 초청해 오이코스 전도 세미나를 진행한다. May 14, 2009 01:09 AM PDT
최근 자유주의 신학과 함께 역사적 예수 탐구자들이 내세우는 무신론적 주장은 성경에서 말하는 진정한 예수를 바라보지 못하게 하고있다. 이들은 가장 권위있는 성경은 무시한 채 3세기의 영지주의자들의 저작들을 일방적으로 해석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역사적 인물이 아니라 신화적인 인물일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더욱이 이것이 역사적 사실이라고 말하며 신앙인들에게 큰 혼란을 안겨주었고 반기독교적 정서를 확산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기도 했다.May 13, 2009 11:35 PM PDT
시카고 지역 침례교인들이 성령강림절을 앞두고 한 자리에 모여 뜨겁게 기도하고 말씀을 듣는 연합부흥회를 개최한다. 남침례회 일리노이 한인총회가 14년째....May 13, 2009 06:36 PM CST
김삼환 목사(한국 명성교회 담임)이 뉴브런즈윅신학교로부터 명예 박사 학위를 받는다. 뉴브런즈윅신학교가 명예 박사 학위를 수여하는 것은 225년만에 처음이다. 김삼환 목사는 10여년 전 부터 뉴브런즈윅신학교와 인연을 맺어왔다. 뉴브런즈윅신학교는 김 목사와의 인연과 언더우드 선교사의 정신을 이어가는 목회자로서 그를 추천했다. 이사회와 교수들은 각각 회의를 거쳐 올 1월, 김삼환 목사에게 명예 박사 학위를 수여하는 것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May 13, 2009 08:29 PM EDT
군복무를 마치신 분들에게 힘들고 어려울 때 떠오른 얼굴, 이름이 뭐냐고 물어보면 대다수가 어머니라고 대답을 합니다. 군대에 가면 유격훈련이라는 힘든 훈련이 있습니다May 13, 2009 04:27 PM PDT
미국장로교(PCUSA) Alaska-Northwest 대회/ 서북미 한인교회협의회(KPC 회장 노광현 목사)는 지난 12일(화) 퓨알럽연합장로교회(담임 노광현 목사)에서 2009년 제2차 정기모임을 가졌다.May 13, 2009 02:16 PM PDT
2004년 설립된 국제사랑재단은 한국 내 선교 사업을 펼침과 동시에 북한에 농업 연구소 및 영농 단지를 조성해 북방 선교를 위한 제반 사업을 펼치는 것과 동남아 및 제3세계 선교지를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사업 영역을 넓혀 지난 해 11월 20일 미주서부지회(지회장 박종대 목사)를 설립한 재단은 미주동부지회를 세운다. May 13, 2009 05:14 PM EDT
‘재난의 시대에 요구되는 예언자적 지도자(The Prophetic Leader in a Time of Catastrophe)’를 주제로 맥도널드 박사는 전세계가 직면한 경제위기 속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일어설 수 있는 영적 지도자의 자세와 믿음에 관해 강연했다.May 13, 2009 04:15 PM EDT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최병남 목사)가 칼빈 탄생 5백주년을 맞아 청교도적 개혁신앙의 대부흥을 꿈꾸며 11일부터 2박3일간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에서 5천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전국 목사·장로기도회를 개최했다. 이 기도회에서는 ‘세계 기독교의 중심’을 구호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May 13, 2009 04:13 PM EDT
May 13, 2009 03:19 PM EDT
2010년에는 두 가지 세계적인 선교대회가 준비되고 있다. 또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서리 장영일)가 이 두 대회를 하나로 엮어 그리스도의 큰 원을 그리고자 노력하는 시도를 진행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May 13, 2009 02:43 PM E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