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04, 2009 10:14 PM EDT
인생은 항해와 같습니다. 항해의 교훈은 사업의 운영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배는 항구에 정박해 있을때 가장 안전할지 몰라도 항구는 배가 있어야 할 곳이 아닙니다. 배가 바다로 나가야May 04, 2009 10:08 PM EDT
애틀랜타연합장로교회(정인수 목사)가 전병욱 목사(삼일교회)를 초청해 ‘영성 플러그인 축제’를 개최한다. May 04, 2009 10:07 PM EDT
지난 금요일 아침에 아들 녀석이 학교 가기 전에 언제나 그렇게 해 오는 것처럼 성경 구절을 읽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는데 그날따라 잠언을 읽고 "정직"에 관해 함께 생각하고 기도했다.May 04, 2009 09:47 PM EDT
US 에어웨이 여객기가 뉴욕 허드슨 강에 추락할 때 사고기에 탑승했던 한 저널리스트는 CNN과의 인터뷰에서 “사고 직전 말콤 글래드 웰(Gladwell)이 쓴 아웃라이어(Outliers)를 읽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May 04, 2009 09:27 PM EDT
2009년 초 미국장로회 한인교회협의회(PCA-CKC)의 회장 서창권 목사를 인터뷰했을 때 “지난 해에 무엇을 했고 올해는 무엇을 할 것이냐”는 상투적인 질문을 던졌다. 기자로서는 뻔한 대답이 나올 것을 알면서도 안할 수는 없는 그런 질문 중 하나다. 그때 서 목사는 “4월말에 있을 총회 및 수련회 준비를 해 왔고 앞으로도 그 준비를 해 간다”는, 기자 9년 생활에 한번도 들어보지 못했던, 답을 했다. 회장이 되자마자 다음 총회를 준비한다는 말이다. 서 목사는 “우리는 PCA 총회 안에 존재하는 한인교회들의 협의체로서 신앙적 친교와 연합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무슨 거창한 사업은 하기도 어렵고 해서도 안된다”고 말을 이었던 기억이 난다May 04, 2009 09:05 PM EDT
뉴욕 해외한인장로회신학대학이 오는 24일 오후 5시 2009년 봄학기 졸업식을 개최한다. 1978년 설립된 해외한인장로회신학대학은 한국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와 미국장로교(PCUSA)와 자매 교단관계를 맺고 있는 총회직영 신학교다.May 04, 2009 06:31 PM EDT
2008년 말 한국에는 탈북자 1만 5천 명이 살고 있습니다. 미국에도 난민 지위를 받아 입국한 탈북자가 80명(2009년 4월 말 현재)이 됐고, 불법체류 등 여러 경로를 통해 들어온 탈북자가 2백여 명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탈북자들은 대개 상상하기 힘든 어려운 경로를 거쳐 자유세계에 정착했습니다. 언제 체포될 지 모를 불안한 상황의 연속, 중국의 두메 산골에 인신매매로 팔려가 노예처럼 살았던 여성들도 적지 않습니다. May 04, 2009 06:01 PM EDT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 비전센터 입당기념 연주회가 오는 15일 오후 8시 30분 새성전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전문 합창단 코리아챔버시어즈가 초청되어 참여자들과 함께 성전 건축의 기쁨을 함께 누린다. May 04, 2009 01:38 PM PDT
샌프란시스코 교회협의회(회장 권혁천 목사)는 오는 9일 오전 12시에 상항중앙장로교회 친교실에서 원로목사 위로모임을 가진다. May 04, 2009 12:18 PM PDT
실리콘한인봉사회 청소년활동을 하던 정예슬 양(18)이 한국 과학전문대학인 카이스트로부터 입학허가서를 받아, 함께 일하던 한인회 청소년들이 기쁨을 함께 나눴다.May 04, 2009 12:09 PM PDT
실리콘한인봉사회 청소년활동을 하던 정예슬 양(18)이 한국 과학전문대학인 카이스트로부터 입학허가서를 받아, 함께 일하던 한인회 청소년들이 기쁨을 함께 나눴다.May 04, 2009 12:09 PM PDT
창립 행사가 열린 교회에는 1백여 명의 선교회 회원과 타 장애인 단체 회원이 참석해 선교회의 창립을 축하했으며, 샬룸장애인선교회와 남가주밀알선교회 등에서 축하 영상이 상영되기도 했다. 행사는 남가주농아교회수화찬양단의 특송, 선교회 회원의 간증, 설교, 레위남성성가단의 특별찬양, 축하 말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May 04, 2009 11:52 AM PDT
상담세미나 '중독의 원인과 치유'가 4일 저녁 7시에 임마누엘장로교회(손원배 목사)에서 열린다.May 04, 2009 11:50 AM PDT
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저지 노회는 오는 11일(월) 오후 6시 노회 회관 마련을 기념해 이학준 교수(뉴브른스윅 신학교 기독교윤리)를 초청해 ‘다문화 시대의 이민교회의 비전과 리더십-선교적 교회론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저지 노회는 14년 전부터 회관 건립을 계획하고 꾸준한 기도와 모금으로 지난해 12월 30일 35만 5천불에 클로스터에 위치한 오피스 콘도 1층을 회관으로 마련했다. 이로서 뉴저지노회는 해외한인장로회 16개 노회 중 처음으로 사무실을 가진 노회가 됐다. May 04, 2009 11:36 AM PDT